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옐로우뱃

미세먼지 수치 미친듯이 올라가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 185 03.27 16:44

일단 한국기상청 지상일기도

 

지금 지상일기도 보면 우리나라와 상하이 사이에 고기압이, 중국 베이징 부근에 저기압이 각각 자리하고 있음

 

문제는 이 두 고기압과 저기압 모두 상태가 STNRY, 즉 시간당 이동속도가 5km가 채 안되는 사실상의 알박기 고기압이라는 점임

 

대충 AI한테 예상 지상풍 그려달라한거인데...

실제와 좀 다르지만 아무튼 여기서 보려고 하는건 저 북쪽 저기압과 남쪽 고기압 사이에 생기는 풍향이 우리나라 방향으로 들어오는 주요 지상풍이 된다는거

 

어스널 스쿨에서 표기되는 우리나라 부근 지상풍 흐름

저기압이 우리나라 경기만쪽으로 이동해 들어와 있고, 고기압은 제주 서쪽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기류 상태. 기상청 일기도 업로드 시점과 어스널 스쿨 업데이트 시점 감안하면 거의 맞아 떨어지는 수준

 

아무튼 이렇게 되면 중국쪽 미세먼지가 고기압 북쪽과 저기압 남쪽 사이를 타고 우리나라 수도권으로 하이패스를 타고 넘어오는 상태이고, 고기압과 저기압 모두 알박기로 크게 이동이 없다보니 한동안 이런 상태가 지속될 전망

 

그 결과.... 원산지보다 더 많은 미세먼지를 수입한 국가 완성

 

참고로 순수 우리나라 체급만으로는 미세먼지 수치를 아무리 올려봐야 지금 수치 대비 절반 수준을 넘길 수가 없음

(분지지형+대기역전층+안정된 고기압+높은 일교차+새벽 복사안개라는 조건이 다 맞아 떨어지면 지금 절반 정도 수준까지는 일시적으로 가능)




미세먼지 수치 미친듯이 올라가는 이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51 온리팬스로 1년간 650억을 벌어들인 23세 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47
14450 LH국민임대 당첨된 방이 마음에 안들어 세번째 바꾼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95
14449 워렌버핏 넘었다는 하이닉스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89
14448 LG전자 마곡 연구소 칼부림 사건 관련 블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77
14447 최근 일본으로 건너 가서 유행 타는 한국 음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98
14446 한국, 세계 두 번째로 시총 1조달러 회사 두 개 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11
14445 200명 앞에서 강의하는 여자 세무사 미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46
14444 떡상중인 코스피 현재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07
14443 멸종위기종도 아닌 꽃이 잘 안보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57
14442 인스타에서 본 신기한 숙소 구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23
14441 이모네 강아지 이름이 아들 이름이랑 같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41
14440 와이프랑 관계시 XX이 너무많아 고민인 아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68
14439 일본에서 칭찬중이라는 한국 시설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50
14438 제미나이와 비교되던 지피티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38
14437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중인 인도의 과밀열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62
14436 일본인이 2년간 매일 조깅한 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07
14435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34
14434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18
14433 청주 노래방 흉기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82
14432 비밀번호 설정할 때 짜증나는 상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