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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얼굴 인식 오류로 인해 억울하게 6개월간 옥살이 한 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 211 03.20 15:10

 

 

 

https://www.inforum.com/news/fargo/ai-error-jails-innocent-grandmother-for-months-in-fargo-case

 

 

 

 

 

 

 

2025년 4월, 노스다코타주에 위치한 파고 라는 도시에서 은행 인출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어떤 여성이 군인 신분증을 위조하여 수만달러의 예금을 인출해간 사건이다.

 

위쪽 이미지에 있는 여성이 사기 사건의 진범.

 

조사를 담당한 파고 경찰은 범인을 찾기 위해 감시 카메라 영상을 바탕으로 AI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했다.

 

AI가 범인으로 지정한 인물은 파고에서 1900킬로미터 떨어진 테네시에 사는 50세 여성, 안젤라였다.

 

 

 

 

담당 형사는 안젤라의 SNS 게시물과 운전면허증 사진을 비교해 얼굴 생김새와 헤어스타일이 일치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리고 추가 조사 없이 AI의 판단만으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

 

 

 


2025년 7월 14일, 미국 연방 보안관이 테네시에 있던 안젤라를 노스다코타에서 도망친 사기범으로 체포했다.

 

안젤라는 지난 평생 노스다코타에는 가본 적 없다고 주장하며 보석을 신청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파고시 사건의 도망자로 취급됐기에 보석 석방은 거부됐다.

 

그녀는 테네시의 카운티 교도소에 108일간 수감되었고, 경찰에 의해 노스다코타로 이송되었다.

 

 

 

 

안젤라는 확실히 사건의 범인이 아니었다.

 

왜냐면 사건이 발생한 시각, 안젤라는 테네시에 있는 은행에서 사회보장 수표를 입금하고 있었으니까.

 

안젤라의 변호사는 경찰을 대신해 확인 조사를 진행했고 결국 알리바이를 입증했다.

 

2025년 12월 24일, 사건은 취하됐고 안젤라는 무죄로 풀려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안젤라는 석방된 이후에도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일단 안젤라는 지갑이나 폰도 없이 긴급 체포된 상태라서 자력으로 귀가할 수단이 없었던 것.

 

경찰은 귀가 비용이나 수단에 대해 일절 편의를 제공하지 않았다.

 

결국 그녀는 지역 변호사를 통해 비영리 단체의 도움을 얻어 어떻게든 귀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구금 기간으로 인해 그녀는 대출금 이자를 갚지 못했고, 결국 집과 차를 압류 당했다고 한다.




AI 얼굴 인식 오류로 인해 억울하게 6개월간 옥살이 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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