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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볼트

일본의 사회악으로 떠오른 한구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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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레

 

 

 

일본의 중소규모 범죄집단으로 1990년대 일본에서 활동하던 치마나 폭주족이 나이를 먹으면서 손을 씻거나 야쿠자가 되는 대신 범죄를 생업으로 삼으면서 발생했다.

 

일본 경찰에서는 '준폭력단'이란 용어로 지칭하기도 한다. 2000년대 들어 폭대법으로 인해 야쿠자가 공권력의 제재를 받아 세력이 위축되자 그 빈자리를 이들이 차지하게 되었다.

 

이들은 야쿠자처럼 간판을 내걸고 결속된 집단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네트워크 방식의 점조직으로 활동하며, 폭대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야쿠자보다도 훨씬 활동이 자유로워서 급속히 세력을 키워가고 있다. 오히려 야쿠자와 제휴를 맺고 하청업체처럼 활동하기도 한다.

 

'한구레'라는 명칭은 半(반), グレ(구렌타이(愚連隊ぐれんたい, 불량배))를 합친 조어로, 한국에서 '반쯤 건달'을 칭하는 은어 '반달'과 완전히 같은 의미이다.

 

하지만 그 흉악성은 반달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한구레는 변형된 형태의 '조폭'이기 때문이다. 즉, 현재 한국에 대입하자면 반달보다는 2020년대 들어 나타나기 시작한 모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미국으로 비유하면 야쿠자는 거대화, 집단화된 마피아와 유사하다면, 한구레는 동네 소규모, 점조직 갱스터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사회악으로 떠오른 한구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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