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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병원, 환자 항문서 '1차대전 수류탄'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 130 02.03 14:51



프랑스 병원, 환자 항문서 '1차대전 수류탄' 발견...폭탄처리반 출동 - 한국신용신문
 

프랑스 언론 라데페슈 뒤 미디에 따르면 현지시간 2월 1일 프랑스 툴루즈 남동부의 한 병원에서 환자 항문에서 1차 세계대전 수류탄이 발견되는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하여 폭탄 처리반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환자의 위험한 행동으로 인해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한때 긴장 상태에 놓였으며, 폭발 가능성에 대비한 긴급 조치가 시행되었다.

 

환자는 몸 안에 이물질을 넣었다고 주장하며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수술 전 평가 과정에서 약 20cm 크기의 수류탄을 확인했으며, 프랑스 현지 언론은 이를 1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유물로 묘사했다. 수류탄의 발견으로 인해 의료진은 즉각 폭탄 처리 전문가들을 호출했다.

 

폭발의 잠재적 위험에 직면한 병원은 전문 폭탄 해체 부대에 연락을 취했고, 오트가론 소방당국은 수류탄 제거 과정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 현재 해당 수류탄은 안전 조치 후 제거될 예정이다.

 

'

 

아마 이렇게 생긴 물건인듯(F1)?
 
 
 



프랑스 병원, 환자 항문서 '1차대전 수류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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