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낸시는 쌩돈 110만원 날리고
국가자산을 회수해 주었다...엔딩...
인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그녀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서 승소
가방을 받아내었고 다시 경매를 열어서
약 20억원에 팔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