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 후보들
커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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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19:31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알고리즘을 처음 개발했고, 본인이 그것을 100만개를 갖고 있었음
그 이후로 잠적함
이름은 일본이름인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또는 집단인지 불분명함
그래서 추정되는 후보들이 있음

1. 할 피니
여러 커뮤니티에서 최근 언급된 유력 후보 1위 인물
1. 기술력이 비트코인 알고리즘 창시자 수준으로 매우 뛰어남
- 공개키 암호, 해시·디지털 서명, 분산 시스템 이해
2. 비트코인 창시 이후에 자연스럽게 등장
- 비트코인 발표 직후부터 바로 참여
- 코드 리뷰·개선에 즉각 반응
- 너무 자연스럽게 ‘옆에 있던 사람’처럼 행동
3.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와 매우 유사함
- 사토시가 메일에 쓴 영문 스타일
- 할 피니의 문체와 유사하다는 분석 존재
- 이웃중에 실제 이름이 "사토시 나카모토" 라는 이름의 이웃이 있었다고 함 (그 이웃이 컴퓨터쪽에 해박한진 모름)
반론
1. 사토시와 메일/포럼 주고 받은 기록이 매우 많고 구체적임
- 개발 논의, 버그 얘기등이 있으며, 1인 2역 이라고 하기엔 너무 자연스러움.
- 그리고 이런 개발 논의글들이 매우 길며, 서로 의견이 충돌하는 부분도 많음
2. 채굴 패턴이 다름
- 채굴 습관/시간대가 다르다고 함
3. 성격이 다름
- 사토시 : 철저한익명, 할피니 : 공개하면서 적극 토론 즐김
4. 초기 코인 100만 움직임 없음
- 할 피니 사후에도 그 코인과 연결된 움직임 없음
5. 루게릭 병 이후 건강상태 악화
- 할 피니는 2009년에 루게릭 병 걸리고, 사토시는 2010년까진 활동함

2. 닉 사보
Bit Gold 개념 제안자 (비트코인 직계 조상)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이라는 용어 창시
암호학·경제학·법학까지 아우르는 희귀한 배경
사토시 글과 문체 유사성 분석 결과 다수 일치
그러나 본인이 부인하고, 공개 활동 성향이 강함

3. 도리안 나카모토
이름이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라서 같음 (일본계 미국인)
엔지니어 출신
정부·군 관련 프로젝트 경력
언론 질문에 한 애매한 답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창시자)가 "난 도리안 나카모토가 아님" 이라고 직접 글씀

4. 크레이그 라이트
본인이 사토시라고 주장함
그러나
암호학적 증명 실패
서명 위조 논란
비트코인 커뮤니티·법원에서 신뢰 상실

5. 애덤 백
Hashcash 발명자 → 비트코인 채굴(PoW)의 직접적 원형
사토시 백서에 유일하게 인용된 인물
사토시와 이메일 교류 기록 존재
활동 시점·성격이 사토시와 다름
본인도 명확히 부인

6. 데이비드 차움
암호학자, 프라이버시 운동의 선구자
1980년대부터 익명 전자화폐 연구
회사 DigiCash 설립, eCash 개발
은행 중개 없는 전자화폐를 수십 년 먼저 제시
차움이 만든 eCash: 중앙기관(은행) 필요, 반면에 비트코인은 배제
비트코인 초기 포럼에 차움에 대한 흔적은 없음
이후에도 차움은 공개적으로 활동
--- 여기서부턴 가십에 가까움

7. 일론 머스크?
프로그래밍 능력 있음
암호학·공학 전반에 관심
“정체를 숨길 수 있는 인물”이라는 이미지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언급을 자주 함
시간·행적이 맞지 않음 (그당시 머스크는 테슬라, 스페이스 X 경영 올인)
암호학 배경의 부재 (머스크에겐 그런 연구 이력 활동이 없음)
성격 반대 (머스크는 공개활동을 좋아함)
본인도 직접 부인

8. CIA?
익명성 중시
성-이름 순으로 바꾸면
나카모토 사토시
히라가나로 쓰면
なかもと さとし -> 中本 哲史
나카는 중앙, 사토시는 지혜,정보를 뜻함
해시함수 중의 SHA-256을 미국 NSA에서 설게 (즉, 정보와 연관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그러나 그외에 공통점이 하나도 없음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