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제거하면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기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 371 2025.11.17 08:39


뭐 맹장?

맹장염의 위험성이 조금 있다지만

십중팔구 안걸리는데 저거 제거한다고 배를 찢는다고?













뭐 꼬리뼈?

그래도 근육을 어느정도 지탱해주는 기능하는데

생뼈를 없애게?












그것은 바로 "편도"

말로는 면역기능이니, 세균을 잡아둔다느니

이야기 하는데 이놈에게 매년 당하는 사람은 이해할거다.










뭐 일단 우리 몸에서 이 반동노무쉐끼의 

역할을 알아보자면

1차 면역기능에 작동하여

지멋대로 붓고 몸이 이새끼 안붓게 하기 위해 움직이게끔 만들어준다.













모가지에 위치한 주제에 심하면

지맘대로 (조금만 피곤해도) 붓는만큼

아주 파렴치한 기관이라고 할 수가 있지











더하여 여기 사이사이 음식물이 끼어

편도결석을 유발함으로 구취를 야기할 수도 있지









이에 더하여 비대할 경우

무호흡증을 유발하거나 코골이를 심하게 할 수 있어

그 존재의미가 나의 삶의 질을 씹창내려는건가 

싶은 기관이라고 할 수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편도를 부분적으로, 혹은 완전히 없애는

편도절제술은 아주 훌륭한 수술이라고 할 수 있으니









장점으로는

1. 아무리 피곤해도 편도가 부을 일이 없다.

2. 아무리 피곤해도 편도로 인해 감기증상이 안온다.

3. 코골이 증상이 완화된다.

4. 무호흡증이 개선된다.

5. 편도결석이 안낀다.

등이 있다.



여기에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1번 효과는 좀만 피곤을 느껴도 편도가 붓는 사람들에게 있어

어마어마한 메리트라고 할 수 있다.












편도가 "갈"해서 음식은 물론 물조차 삼키는데

고통을 느낀 이들에게 이 ㅈ같은 새끼는

면역이 아니라 병신이었거든










뭐 편도절제술의 단점이라고 해봤자.

1. 완전 아프다

2. 수술 후 입원해야한다.

3. 입원 중 찢어지면 전기로 지져서 지혈해야한다
(완전 아프다)

정도이다.

일방적인 수술 이후의 특성만 갖고 있는데









편도가 잘 붓거나

결석이 잘 끼거나

코골이가 심하거나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해보는게 어떨까? 

실생활에 있어서는 치아교정보다 더 이득이다



제거해서 얻는 이득으로 앞설건 사랑니밖에 없을거다.



제거하면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기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51 온리팬스로 1년간 650억을 벌어들인 23세 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24
14450 LH국민임대 당첨된 방이 마음에 안들어 세번째 바꾼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71
14449 워렌버핏 넘었다는 하이닉스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66
14448 LG전자 마곡 연구소 칼부림 사건 관련 블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54
14447 최근 일본으로 건너 가서 유행 타는 한국 음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74
14446 한국, 세계 두 번째로 시총 1조달러 회사 두 개 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88
14445 200명 앞에서 강의하는 여자 세무사 미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219
14444 떡상중인 코스피 현재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03
14443 멸종위기종도 아닌 꽃이 잘 안보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54
14442 인스타에서 본 신기한 숙소 구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19
14441 이모네 강아지 이름이 아들 이름이랑 같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36
14440 와이프랑 관계시 XX이 너무많아 고민인 아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63
14439 일본에서 칭찬중이라는 한국 시설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46
14438 제미나이와 비교되던 지피티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34
14437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중인 인도의 과밀열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59
14436 일본인이 2년간 매일 조깅한 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02
14435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31
14434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114
14433 청주 노래방 흉기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79
14432 비밀번호 설정할 때 짜증나는 상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5.27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