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옐로우뱃

이젠 희망이 없어 보이는 우크라이나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0 103 2025.11.02 23:20
[ 우크라 청년들의 엑소더스를 경고하는 폴란드, 독일 정치인들 ]
 

 
우크라이나는 8월말 해외 유학 기회를 준다는 이유로 18세에서 22세에 한해 출국금지를 풀었음 . 근데 그 숫자가 너무 많아서 우크라이나 국민들 적극 수용하는 폴란드와 독일에서 경고하는중
 
독일 내무부에 따르면 18세에서 22세의 우크라이나인 입국자는 8월 중순 주당 19명에서 지난달 일주일에 1천명 이상으로 늘었고, 이달 들어서는 주당 1,400명에서 1,800명을 기록
 
독일 보수당 정치인들은 이런 현상을 두고 " 자국 청년들이 나라 안지키고 떠나는거 계속 방치하면 우크라이나 지원여론은 악화될것" 이라고 경고하고
 
폴란드 정치인들은 " 어디까지 우리 세금 써서 이 사람들 지원할거냐 " 반발중
 
 
 
[10.28 FP : 계속되는 전쟁으로 피로감 쌓이고 있는 중부유럽 ]
 

 
실제로 독일이나 폴란드에서는 각종 혜택이 줄어들고 있고 혜택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강화하고 있음
 
또 러시아 가스관에 의존하는 중부유럽국가들의 분열도 이어지는중
 
 

 
가뜩이나 지금 우크라이나 전장 상황도 안좋은데 4주마다 최대 2만명씩 탈영 + 사라진다(결석?결근?)고함
 
현장 군장성들도 인원부족해서 힘들다고 인터뷰
 
리투아니아 장관은 지금 우크라이나 징집 연령대 남자들 우크라이나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이젠 희망이 없어 보이는 우크라이나 근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17 주문 폭주하는 깐부치킨 지점들 상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3 397
2716 어메이징.. 일문철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3 169
2715 지방 사람들이 서울 가면 느낀다는 감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3 367
2714 요즘 장례식 빈소에 상주가 24시간 상주하지 않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3 143
2713 나고야 주부 살인사건 범인 졸업사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3 135
2712 비트박서 윙 (Wing) 완전 최신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37
2711 6.25 당시 중공군 인해전술 대응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41
열람중 이젠 희망이 없어 보이는 우크라이나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04
2709 APEC 기간 중 시진핑에 대한 특이한 시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56
2708 1,700년 전 일본 고분(무덤) 스케일 ㄷㄷ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3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2707 올해 93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의 골프 스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2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2706 한국차로 일본 갔을때 통행권 뽑는 방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41
2705 드론 쇼가 끝난 후 드론들 퇴근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286
2704 조선시대 금수저 집안에서 노는게 좋았던 막내 아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55
2703 메가커피 알바생이 느끼는 요즘 커플 및 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74
2702 카톡 켰는데 현타 씨게 올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39
2701 트럼프, 백악관 욕실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399
2700 과학자들 앞에서 개쩌는 논리를 펼치는 주우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163
2699 무려 12년 연속 한류 배우 인기 1위 찍어버린 배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99
2698 딩크부부의 결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커뮤관리자 2025.11.02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