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업

“최악의 사태” 오타니 허벅지 타박상에 美매체도 탄식...'투타니' 4이닝 5실점+2타수 1안타→로버츠 감독 "씁쓸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1 2025.08.21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 위에서 불운을 맞았다.

오타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선발 투수로 나섰다.

올 시즌 10번째 마운드 등판에서 오타니는 4이닝 동안 시즌 최다 타이 기록인 9피안타 5실점을 내줬다. 최다 피안타 최다 실점이었다. 

팀은 3-8로 패했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4회 콜로라도 오스왈도 아르시아가 친 시속 93.7마일(150.8km)짜리 강습 타구가 오른쪽 허벅지 윗부분을 강타하는 사고까지 겹쳤다. 

곧바로 코치진이 마운드에 올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과 트레이닝 스태프의 확인 후에도 오타니는 피칭을 이어갔다. 계속된 2사 1, 3루서 적시타를 허용했다. 점수는 0-5가 됐다. 결국 4회를 마지막으로 이날 피칭을 마무리했다.

오타니가 타구에 맞는 장면을 두고 현지에서도 우려스러운 목소리를 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마니 랜다와 기자는 “다저스와 오타니에게 있어 비참한 이닝”이라고 언급했다.

지역 매체 ‘NBC 로스앤젤레스’도 “다저스에 최악의 사태가 덮쳤다”라며 오타니가 타구에 맞고 실점까지 이어진 상황을 전했다.

타석에서는 2타수 1안타(2루타) 1볼넷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8회 초 다저스가 1-6으로 뒤진 상황에서 대타 알렉스 콜과 교체됐다. 

경기 후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오른쪽 허벅지 타박상을 입었으며, 별도의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2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리즈 개막전에는 라인업에 돌아오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로버츠는 8회 교체 이유에 대해 “허벅지가 뻣뻣해지고 부어올랐다. 다행히 무릎이 아니라 허벅지였다. 하지만 제대로 맞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굳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타니의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다저스 타선은 MLB 최하위 팀인 콜로라도를 상대로 또다시 침묵했다.

콜로라도 선발 태너 고든(6이닝 1실점) 공략에 실패했다. 9회 전까지 나온 점수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6회 솔로 홈런이 유일했다. 9회 마지막 공격에서 미겔 로하스가 적시 2루타를 날렸지만 점수 차를 뒤집기에는 부족했다.

다저스는 3-8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시즌 (72승) 55패를 기록했다. 서부지구 선두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2위 샌디에이고와는 1경기 차로 좁혀졌다. 

로버츠 감독은 “솔직히 답을 모르겠다. 이 전력으로 이렇게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 해답을 찾아야 한다. 이번 경기는 빨리 잊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건 없다. 내일은 꼭 이겨야 한다. 오늘 경기를 돌아보면 씁쓸하다”라고 털어놓았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순위가 여전히 요동치는 가운데, 다저스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한편, 오타니는 예정된 휴식 일정에 따라 22일 콜로라도전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