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식스틴

'청천벽력' 이강인, '월드컵 앞두고 큰 그림 그렸는데'...'돌연 변심' PSG, 'LEE 매각 명단 등재'→이제 와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3 2025.08.21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의 계획이 전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이적을 꿈꾸고 있었으나, 파리 생제르맹 FC의 완강한 태도로 인해 적신호가 커졌다.

프랑스 매체 '풋 01'은 20일(한국시간) "몇 주 전까지만 해도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으나, 올 시즌 개막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PSG는 이제 이강인을 지키고 싶어 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PSG는 최근 입장을 바꿔 이강인을 잔류시키려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만약 매력적인 오퍼가 도착한다면 구단은 매각을 고려할 수 있지만, 반드시 대체자를 확보한 뒤에만 가능하다는 태도"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PSG에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구단은 리그 1, 쿠프 드 프랑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각종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유럽 최강자로 거듭났으나, 이강인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데지레 두에에게 주전 자리를 내어주며 로테이션 멤버로 활약했다. 성적은 45경기 6골 6도움.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빅매치에 내보내지 않았다. 단적으로 UCL을 보면 알 수 있다. 8강 애스턴 빌라 FC전, 4강 아스널 FC전, 특히 인터 밀란과의 결승전도 그러했다. PSG는 5-0 압도적인 스코어로 인터 밀란을 따돌렸고, 여유가 생긴 엔리케 감독은 브래들리 바르콜라, 세니 마율루 등 유망주를 대거 투입시켰지만 끝내 이강인을 외면했다.

이강인의 마지막 UCL 출전 경기는 리버풀 FC와의 16강 2차전이었다. 다만 이마저도 연장 전반 교체 투입돼 19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개인 퍼포먼스는 여전했기에 이강인은 PSG를 떠나 타 구단으로 이적하길 원해 보였다. 이에 PSG도 그의 이탈을 딱히 막지 않는 스탠스를 취했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에 따르면 지난 시즌 종료 후 이강인은 곤살루 하무스와 매각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실정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이강인이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가운데 최근 PSG의 기조가 급격하게 바뀌기 시작했다. 이강인이 토트넘 홋스퍼 FC와의 UEFA 슈퍼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뒤 그를 붙잡겠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에 대해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로익 탄지 기자는 "PSG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관심이 있더라도 이강인을 내보낼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전했다.

 

이강인도 이를 수용하는 듯 보였으나,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에 대해 탄지 기자는 "최근 이강인은 다시 한번 미래를 놓고 고심에 빠졌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해인 만큼 더 많은 출전 시간과 가시성을 확보하고 싶어 이적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고 짚었다.

그럼에도 구단의 입장은 완강했다. 엔리케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을 신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이탈로 스쿼드 뎁스가 얇아지는 것을 우려했다. 때문에 이별을 원하는 이강인이 구단 수뇌부를 설득하려면 타 구단으로부터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의 제안이 선행돼야 이적이 성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