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크크벳

“정말 한심한 일” 에제 하이재킹, 짠돌이 레비 회장 탓…돈 아끼다 참사 “더 썼으면 문제 없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2 2025.08.2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크리스털 팰리스 FC의 에베레치 에제 영입을 눈앞에서 라이벌 아스널 FC에 내줬다. 이번에도 발목을 잡은 건 특유의 늑장 협상이었다.

공신력 있는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아스널이 에제 영입에 나섰으며, 선수 또한 합류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이 팰리스 및 선수 측과 막바지 협상을 이어가던 중 하베르츠의 부상 이후 아스널이 영입 속도를 높였다. 에제가 최종적으로 아스널을 선택한다면 토트넘은 대체 자원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0년 팰리스에 입단한 에제는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022/23시즌부터 본격적으로 10번 역할을 맡아 40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43경기 14골 11도움으로 팀의 에이스로 군림했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를 꺾은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구단 120년 역사상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날카로운 드리블과 패스로 리버풀 수비를 흔들며 건재함을 입증했고, 이에 제임스 매디슨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 토트넘이 그를 낙점하고 빠르게 영입에 나섰다. 

그러나 토트넘은 스스로의 미숙함으로 눈앞에서 에제를 놓치게 됐다.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풋볼 런던의 알리스터 골드 기자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토트넘은 팰리스와 합의했고, 에제와 개인 합의도 마쳤다. 선수는 토트넘행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팰리스가 유럽대회 출전을 이유로 최종 확정을 미루는 사이 일이 벌어졌다”며 “토트넘 팬이라면 알겠지만, 이렇게 시간을 끌면 언제든 다른 클럽에 빼앗길 수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가장 최악의 상대가 나타났다. 바로 아스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어릴 적부터 아스널 팬이었던 에제는 13세 때 아카데미에서 방출됐지만, 줄곧 친정 복귀를 꿈꿔왔다. 아스널은 팰리스의 요구 조건을 그대로 수용했고, 약 6,800만 파운드(약 1,279억 원)에 합의가 이뤄졌다. 에제가 아스널을 택한 건 ‘놀라운 반전’이 아니라 예정된 수순이었다”며 “결국 문제는 단순하다. 토트넘 조금만 더 일찍, 더 큰 금액을 제시했더라면 팰리스가 버티지 못했을 것이고 아스널이 끼어들 기회조차 없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즉, 토트넘 특유의 돈을 아끼기 위한 협상이 자초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총액 6,000만 파운드(약 1,126억 원) 규모의 조건을 준비했다. 구체적으로는 확정 이적료 5,500만 파운드(약 1,032억 원)에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의 보너스를 얹는 구조였다. 팰리스와 일정 부분 합의가 이뤄졌지만, 결과적으로 구단이 요구한 6,800만 파운드에는 미치지 못했다. 결국 뒤늦게 가세한 아스널의 ‘하이재킹’에 당하고 만 것이다.

끝으로 골드는 “토트넘은 또다시 넘버10 자리를 메울 대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정말 한심한 일이다”라며 이번 이적시장에서 구단의 무능한 행보를 맹비난했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뉴스, 알레스데어 골드 유튜브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