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플레이

‘안방마님이 이치로를 넘본다’...랄리 OPS 0.952+WAR 7.1→2024시즌 이치로와 동률, 포수의 한계를 찢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4 2025.08.21 06: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시애틀 매리너스의 안방마님 칼 랄리가 프랜차이즈 역사에서 이치로 스즈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랄리는 올 시즌 47홈런을 터뜨리며 맹위를 떨치고 있다. 타율은 0.249로 평범하지만 OPS 0.952로 공격력을 증명했다. 여기에 타점 102개에 도루도 14개를 더했다. 단일 시즌 포수 최다 홈런 기록(48개·살바도르 페레스)에 단 1개 차로 다가선 것도 눈에 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에 따르면 랄리는 현재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WAR) 7.1을 쌓아 구단 역사 단일 시즌 공동 9위에 진입했다. 이는 2004년 이치로 스즈키의 시즌과 같은 수치다. ‘포수가 이치로를 넘본다’는 말이 과장이 아닌 이유다.

시애틀 역대 단일 시즌 WAR 1위는 1996년 켄 그리피 주니어의 9.7이다. 쉽지 않은 고지지만, 시즌 막판 스퍼트에 따라 롤리가 ‘9점대’에 근접하거나 이치로(2004)를 넘어서는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다.

더욱이 포수 평가지표는 최근 WAR 모델에서 반영이 까다로운 영역으로 꼽힌다. 이런 핸디캡을 고려해도 7.1이라는 수치는 롤리의 전방위 기여도를 말해준다.

팀 성적과 맞물림도 긍정적이다. 시애틀은 가을야구 경쟁권을 향해 치고 올라가는 중이다. 68승 59패 승률 0.535를 기록 중인 시애틀은 와일드카드 경쟁 1순위 뉴욕 양키스를 1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랄리는 팀의 ‘승리 제조기’로 MVP 레이스까지 가시권에 두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MVP 강력한 후보였던 애런 저지가 부상 이후 잠시 주춤한 사이 랄리가 치고 올라왔다. 충분히 노려볼만한 기세다.

포수로서 투수 리드와 수비, 그리고 거포 능력까지 갖춘 랄리는 구단 역사를 다시 쓰려고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