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볼트

[오피셜] 이제는 명실상부 PL 킹! '29G 18AS' 살라, 3번째 올해의 선수 등극…'역대 최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9 2025.08.20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FC)가 개인 통산 세 번째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케빈 더 브라위너(SSC 나폴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FC), 티에리 앙리, 가레스 베일(이상 2회 수상)을 넘어 역대 최다 수상자로 우뚝 섰다.

살라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2025 PFA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로 등극했다. 올해의 선수는 PFA에 소속된 선수들이 자신을 제외한 2명에게 투표한 결과로 결정된다. 프리미어리그(PL) 선수가 수상할 수 있는 가장 권위가 높은 상이다.

2018년과 2022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살라는 시상이 시작된 1974년 이래 최초로 3회 수상한 선수가 됐다. 살라는 지난 시즌 38경기 29골 18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도움왕을 휩쓸었고, 리버풀의 통산 스무 번째 PL 우승을 견인했다. PL 통산 기록은 302경기 187골 88도움. 의심의 여지 없는 명실상부 'PL 킹'이다.

살라는 리버풀과 인터뷰를 통해 "정말 기쁘다. PL에서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우리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개인적으로도 커리어에서 가장 좋은 시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린 시절 이러한 순간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 물론 축구선수가 돼 유명해지고 가족을 부양할 수 있길 바랐다. 하지만 어릴 때는 이렇게 큰 꿈을 꾸지 않았다. 성장하면서 세상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고 야망을 가지면 큰 그림을 보게 된다"고 답했다.

살라는 올여름 리버풀과 2년 재계약을 체결, 오는 2027년 6월까지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살라는 "여전히 배고프다. 어느덧 서른세 살이지만 매 경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느낀다. 스스로 자랑스럽다"며 "안필드는 놀라운 곳이고 항상 집처럼 느껴진다. 코칭스태프진을 비롯한 동료들이 없었다면 (수상을) 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리버풀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