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타이틀

한숨만 후...'나 첼시 간다' 맨유 문제아 가르나초, 아직 협상 중인데→"이미 친구들에겐 호언장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8 2025.08.20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직 이적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마음은 이미 첼시 FC로 향한 듯하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9일(한국시간) ‘토크스포츠’ 보도를 인용해 “가르나초가 이미 지인들에게 첼시로 이적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 패배 직후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공개 갈등 이후 맨유에서 더는 미래가 없다고 판단한 결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가르나초는 맨유의 기대주로 일찌감치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했다. 지난 시즌에도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58경기 11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태도 논란이 발목을 잡았다. 토트넘 홋스퍼에 패한 결승전 직후 “출전 시간이 불만족스럽다”며 감독을 공개 비판했고, 아모림 감독은 “스스로 원하는 팀을 찾아보라”고 일침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잡음은 이어졌다. 동남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서는 팬 서비스에 성의 없는 태도로 비판을 받았고, 일부 팬에게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인성 논란까지 불거졌다. 결국 맨유는 그를 매각하기로 결정했고, 현재 첼시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걸림돌이 없어 보이지만, 가르나초가 이미 ‘첼시행’을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태도는 경솔해 보인다. 아직 구단 간 이적료 격차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BBC의 맨유 담당 기자 사이먼 스톤은 18일 보도를 통해 “맨유는 가르나초의 이적료를 최소 5,000만 파운드(약 939억 원) 이상으로 책정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반면 '트라이벌 풋볼'에 따르면 첼시는 3,000만 파운드(약 563억 원) 선에서 거래를 마무리하려 하기 때문이다. 결국 양 구단간의 이적료 협상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선수가 이런 태도를 보인다면 이적은 계속해서 지체될 수 밖에 없어보인다.

사진= 기브미스포츠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