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식스틴

'큰물이 다르긴 다르네!' 래시포드, 맨유→바르셀로나, 인상부터 바뀌었다 "여기서 뛰는 게 즐거워, 우승 못 할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0 2025.08.19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가 FC 바르셀로나 생활에 대만족 중인 모양새다.

래시포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와 '엘 페리오디코'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현지 매체와 처음 인터뷰를 가진만큼 바르셀로나 입단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를 향한 무한한 신뢰감.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충분히 가능한 전력이라고 확신했다. 이에 대해 "바르셀로나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아니었다면 지난 시즌 세 개(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의 트로피를 따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정신력과 동기부여가 강하다. 우리가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 못 할 이유가 없다. 내게 바르셀로나는 우승을 위해 준비된 팀이다. 나는 단지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돕고 싶다. 시즌은 길고, 축구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이 팀과 코칭스태프는 어떤 도전도 맞설 강한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젊은 선수들의 재능과 멘탈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처럼 보였다. 우선 래시포드는 페드리를 두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으며, 라민 야말에겐 "사람으로서는 18살 소년답게 언제나 즐겁고, 웃고, 농담을 던지며 밝은 모습이다. 다만 선수로서는 최고 수준의 재능을 지녔다. 나이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성숙하다. 그의 생각과 플레이는 나이를 훌쩍 뛰어넘는다. 그렇다, 확실하다. 올해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발롱도르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래시포드에게 있어 바르셀로나 생활은 대만족 그 자체였다. 그는 "여기서 뛰는 게 즐겁다. 적응하는 최고의 방법은 경기에 나서고 즐기는 것이다. 내가 뛰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이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행복해야 한다. 그래야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시절보다 표정이 훨씬 밝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래시포드는 근 몇 년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당초 래시포드는 맨유 성골 유스 출신으로 뛰어난 잠재력을 일찍이 분출했고, 이에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1군 무대에서만 426경기 138골 58도움을 기록할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최근 들어 기복 심한 경기력과 더불어 사생활 문제, 워크에식 논란이 겹치며 입지가 크게 흔들렸다.

임대를 떠난 애스턴 빌라 FC에서 복귀한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후벵 아모링 감독은 결국 그를 훈련에서 배제하는 초강수를 두며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했다.

다행히 래시포드는 지난달 23일 바르셀로나 임대를 확정 지으며 새로운 기회를 잡았다. 또한 17일 RCD 마요르카와의 2025/26 라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24분 페란 토레스와 교체돼 공식 데뷔전을 치르는 등 커리어 반등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마드리드-바르셀로나, 스포르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