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세리에A 위클리 프리뷰] 치열한 상위권 그룹 경쟁…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0 2024.11.29 09:00

세리에A에선 선두 나폴리 뒤로 2~5위 팀이 나란히 승점 28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상위권 자리다툼을 벌이고 있다. 맞대결을 펼치는 인터 밀란과 피오렌티나 중 어느 팀이 승점 3점을 획득하며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AC 밀란 VS 엠폴리 (12월 1일 오전 2시) - 예상 결과: 홈 승 또는 무승부

상위권과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AC 밀란이 승점 3점 차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엠폴리를 상대로 승점 획득에 도전한다. AC 밀란은 최근 리그 2경기에서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7위 자리에 머물러 있다. 한 경기를 적게 치르기는 했지만, 상위권 그룹과 승점 6점 차를 기록하고 있다.

엠폴리는 13경기에서 11실점을 하며 무난한 수비를 펼쳤지만 10골을 넣는 데 그치며 아쉬운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주중에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원정 경기를 치른 AC 밀란의 체력 회복 여부가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토리노 VS 나폴리 (12월 1일 오후 11시) - 예상 결과: 원정 승

지난 라운드 경기에서 3경기 만에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지킨 나폴리가 최근 4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토리노 원정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나폴리는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2위부터 5위까지 자리하고 있는 승점 1점 차 4팀에 쫓기고 있다.

이번 시즌 13경기에서 4승 3무 6패를 기록한 토리노는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최근 리그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무 3패를 기록했다. 지난 라운드 경기에서 몬차와 1-1로 비기며 연패를 끊었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선두 자리 탈환을 노리는 인터 밀란의 주장 마르티네즈선두 자리 탈환을 노리는 인터 밀란의 주장 마르티네즈선두 자리 탈환을 노리는 인터 밀란의 주장 마르티네즈NurPhoto

피오렌티나 VS 인터 밀란 (12월 2일 오전 2시) - 예상 결과: 원정 승

같은 승점 28점을 획득하며 선두 나폴리를 추격하고 있는 피오렌티나와 인터 밀란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같은 8승 4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 밀란은 13경기에서 31골을 넣으며 공격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줬다.

반면, 피오렌티나는 13경기에서 단 10골만 내주며 탄탄한 수비를 보여줬다. 인터 밀란의 더 날카로운 창과 피오렌티나의 더 단단한 방패가 치열한 접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AS로마 VS 아탈란타 (12월 2일 오전 4시 45분) - 예상 결과: 원정 승

AS로마의 사령탑을 맡은 라니에리 감독이 첫 홈 경기를 치른다. 3연패를 끊고 승점 3점을 노리고 있지만, 상대가 만만치 않다. 원정을 떠나는 아탈란타는 이번 시즌 인상적인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 13경기에서 34골을 넣으며 세리에 A 20개 팀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었다. 주중에 치른 UCL 경기에서도 스위스의 영 보이즈를 상대로 6골을 넣으며 6-1 완승을 했다.

 

이외 세리에 A 14라운드 경기

칼리아리 VS 헬라스 베로나 (11월 30일 오전 4시 45분) - 예상 결과: 홈 승

코모 VS 몬차 (11월 30일 오후 11시) - 예상 결과: 원정 승

볼로냐 VS 베네치아 (12월 1일 오전 4시 45분) - 예상 결과: 2.5골 이상 득점

우디네세 VS 제노아 (12월 1일 오후 8시 30분) - 예상 결과: 홈 승

파르마 VS 라치오 (12월 1일 오후 11시) - 예상 결과: 원정 승

레체 VS 유벤투스 (12월 2일 오전 4시 45분) - 예상 결과: 원정 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68 '미성년자 성매매' 시의원 두둔한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18767 "칼부림 육탄전"..'소진 남편' 이동하, '김부장' 찢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4
18766 "3억짜리 차인데 안 비켜?"…'막무가내' 끼어들더니 적반하장[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99
18765 이재명 대통령 "선진국에 비해 매우 적어…농업보조금 늘려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0
18764 호우특보 해제에 한숨 돌렸다…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보강근무' 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5
18763 '변요한 아내' 티파니, 겹경사 터졌다.."데뷔 19년만 첫 솔로 아시아 투어" [공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0
18762 'D컵 수술' 이세영, 단추 풀어헤친 파격 코스프레…아찔 볼륨감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9
18761 서울·인천·경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18760 119 미이송 130만건 '역대 최대'…병원 도착 1시간 넘긴 환자 14만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
18759 미국 영주권 신청자에 1억5000만 원 보증금 부과 계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9
18758 인천서 호우로 안전조치 54건…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8
18757 '11년만 재혼' 오윤아, 또 기쁜 소식 전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2
18756 '실용' SMR 유치 실패 경북도·경주시, '상용'에 재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18755 부부싸움 중 집에 불 지른 60대 현행범 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8754 상주 논서 일하던 60대, 벌 쏘여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7
18753 이럴 수가, 이정후도 판다? 충격 트레이드설 떴다…美 "SF, 진지한 제안이면 협상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4
18752 "마음까지 위로하는 길 위의 오아시스"…광주 이동노동자 쉼터 '쉬소' 1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
18751 '호프', 제헌절 하루 60만명 봤다…개봉 3일째 120만 돌파 [Nbo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0
18750 김정은, 北 여성동맹 만나 "첫째·둘째·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8
18749 '스토킹 복역' 중 피해자에 32차례 편지 보낸 20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