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업

"완전히 끝났다" 맨유 '1351억 애물단지' 호일룬, 사실상 방출 통보..."분명한 신호,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2 2025.08.19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이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에서 사실상 ‘방출 통보’를 받았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호일룬과 맨유는 이제 완전히 끝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호일룬은 아스널전을 앞둔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는 구단이 이적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신호다. 맨유는 완전 이적과 임대 모두 열어두고 있으며, 선수 본인도 거취를 직접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18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아스널전 명단에서 호일룬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었다.

반면, 급히 합류해 아직 실전 경험조차 없는 베냐민 셰슈코가 교체 명단에 포함돼 대비됐다. 이는 곧 맨유가 호일룬을 전력 외로 분류했음을 의미한다.

아스널전에서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셰슈코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잠재력을 보여주며 호일룬보다 우위에 있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 이로 인해 호일룬이 다시 기회를 받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호일룬은 2023년 여름 아탈란타에서 7,200만 파운드(약 1,351억 원)의 거액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데뷔 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고, 구단은 그를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삼으려 했다.

그러나 2년 차 시즌은 기대를 크게 밑돌았다. 공식전 52경기에서 고작 10골 2도움, 리그 득점은 단 3골에 불과했다. 팀 역시 프리미어리그 15위(11승 9무 18패), 유로파리그 준우승에 그치며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결국 맨유는 공격진 전면 개편에 나섰고, 쿠냐·음뵈모·셰슈코를 연이어 영입하면서 호일룬의 입지는 완전히 사라졌다. 이런 상황속에서 선수 역시 새로운 도전을 모색 중이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호일룬은 이미 AC밀란과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 13일 보도에 따르면 밀란은 임대료 600만 유로(약 96억 원), 완전 이적 옵션 4,500만 유로(약 728억 원), 그리고 연봉 전액 부담이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현재 양측은 합의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Central red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1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6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2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7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7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2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2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2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9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0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8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9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