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크크벳

"우린 여전히 배고프다" 최근 34G 29승+승률 0.853→現 MLB 최강팀, 대기록은 멈춰도 대세는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5 2025.08.18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의 15연승 질주가 멈췄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최강팀답게 기세는 여전하다. 

밀워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경기에서 10회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패배했다.

경기 7회 호세 트레비노의 희생 플라이로 신시내티가 선제점을 뽑았다. 밀워키는 9회 반격에 나섰다. 윌리엄 콘트레라스의 투런 포로 순식간에 전세를 뒤엎었다. 마지막 공격에서 2-1로 역전한 밀워키는 그대로 15연승에 다가섰다.

그러나 9회 말 시작과 동시에 밀워키 브라이스 투랑의 실수가 나왔다. 그는 선두타자 윌 벤슨의 스핀이 걸린 타구를 놓쳤다. 결국 1사 1, 3루서 트레비노의 동점 적시타가 터졌다. 승부는 연장으로 갔다.

10회 말 무사 2루서 스펜서 스티어가 번트로 TJ 프리들을 3루에 보냈다. 이어 밀워키는 엘리 데 라 크루즈와 벤슨을 고의사구로 내보냈다. 1사 만루 상황. 오스틴 헤이스가 초구를 곧장 좌측으로 밀어 쳤다. 끝내기 안타가 됐다. 경기는 그대로 2-3 밀워키의 패배로 끝났다.

밀워키의 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밀워키는 이번 3연전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말 그대로 총력적이었다. 불펜은 이미 이틀 동안 13⅓이닝을 소화했다. 앞선 두 경기 난전을 모두 잡아내는 동안 핵심 불펜이 사실상 소진됐다. 그래서 이날만큼은 뒷문을 지킬 ‘총알’이 부족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경기 후 팻 머피 밀워키 감독은 “얇은 불펜으로 끝까지 싸운 게 자랑스럽다”라며 “모두가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날 선발이었던 호세 킨타나는 “클럽하우스 안에서 모두가 서로를 지지하는 분위기”라며 “매일 똑같이 하루하루를 해내고 있다. 정말 좋은 흐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 역사에 남을 연승 기록을 세웠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더 원한다. 우린 여전히 배고프다”라고 강조했다.

비록 밀워키는 이날 패배했지만, 이는 최근 34경기에서 5패째에 불과했다. 밀워키는 78승 45패의 성적으로 내셔널리그 중부 지구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 빅리그 30개 팀 가운데서 유일하게 승률 6할(0.634)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1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6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2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7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8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2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2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2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9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0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8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9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