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보스

리버풀, 대환호! 'Here We Go' 로마노, 떴다...이삭? "뉴캐슬, 결정 내리는 즉시 새로운 제안 보낼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8 2025.08.17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알렉산다르 이삭(뉴캐슬 유나이티드) 사가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은 뉴캐슬이 결정을 내리는 즉시 새로운 제안을 보낼 예정이다. 이들은 이미 새 오퍼를 준비했으며 프리미어리그(PL) 역대 최고 이적료가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삭의 거취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삭은 공개적으로 이적 의사를 밝히며 구단과 함께하지 않겠단 뜻을 명확히 하고 있다. 심지어 에디 하우 감독과 구단 보드진의 확실한 경고에도 훈련에 불참하고 정상적인 소통 프로세스조차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면적으론 뉴캐슬이 주급 인상 등 약속을 지키지 않았음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이적하기 위한 꼬리 잡기라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리버풀이 관심을 표한 시점 이후 이삭의 태도가 확고히 굳어졌다는 게 주된 여론이다. 

결국 뉴캐슬은 애스턴 빌라와 치른 리그 개막전에서 이삭의 이름을 제외했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선수임에도 실질적으로 기용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셈이다.

이에 조만간 이삭의 거취가 결정될 것이란 게 로마노의 주장이다. 하우 감독 역시 비슷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는 "이삭의 상황이 최대한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라며 "되도록 일찍 결론이 나길 원한다. 물론 내가 직접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명확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뉴캐슬과 리버풀은 조만간 이적료를 둘러싼 입장 차를 줄이고 합의를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365 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1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6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2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7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8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2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2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2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9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0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8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9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