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보스턴 '그린'삭스? 초록색 유니폼=끝내기 승리...메이저리그 최다 워크오프+홈 승률 0.64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5 2025.08.17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보스턴 레드삭스가 또 한 번 마법을 부렸다.

홈경기 전용 시티 커넥트 펜웨이 그린 유니폼을 입은 날이면 유독 강해진다.

보스턴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서 9회 말 트레버 스토리가 끝내기 적시타를 날리며 2-1 승리를 거뒀다.

초중반까지만 해도 역전승의 조짐은 없었다. 마이애미 에이스 샌디 알칸타라가 4이닝 퍼펙트로 출발해 6회까지 무실점으로 끌고 갔다. 전환점은 6회 선두타자로 나선 보스턴 세단 라파엘라의 10구 승부였다. 그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알칸타라의 힘을 빼기에 충분했다.

후속타자 로만 앤서니가 풀카운트 끝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 알렉스 브레그먼이 우익선상으로 가르는 적시 2루타로 1-1 균형을 맞췄다.

보스턴 선발 루카스 지올리토는 6⅓이닝 7피안타 1실점으로 버티며 ‘한 점 승부’의 토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9회 무사 만루서 스토리가 승리에 쐐기를 박는 끝내기 역전 적시타로 승리를 완성했다.

이로써 올 시즌 시티 커넥트 ‘펜웨이 그린’ 유니폼을 착용한 경기에서만 5번째 끝내기 승리를 달성했다. 시즌 통산 10번째 끝내기이자 메이저리그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더 놀라운 건 ‘그린 유니폼’으로 챙긴 5승이 전부 워크오프라는 사실이다. 현재 녹색 유니폼 전적은 5승 3패로, 토요일 홈경기에만 제한적으로 입는데도 효율은 압도적이다. 

팀 컨디션도 홈에서 최고조다. 보스턴은 올 시즌 홈에서 40승 22패(승률 0.645), 원정 27승 34패(승률 0.443)의 극명한 격차를 보인다.

이날 승리로 보스턴은 67승 56패(승률 0.545)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 선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5.0경기 차다.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선 마지막 티켓을 쥔 뉴욕 양키스보다 1.5경기 앞섰다.

정규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한 경기의 ‘끝맛’이 더 무겁다. 보스턴은 녹색 유니폼만 입으면 끝낼 준비가 돼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