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위닉스

8월 타율 0.199! '패패패패패패패패' 가장 중요한 순간 8연패 수렁 빠진 롯데, 이러다가 포스트시즌도 못가는거 아니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1 2025.08.17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리그 최고의 타선을 구축하며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와 3강 구도를 형성했던 롯데 자이언츠가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롯데는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최근 7연패를 기록 중인 롯데는 후반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안경 에이스'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 초 1사 1, 2루 위기에서 르윈 디아즈를 6구 승부 끝에 삼진, 김영웅을 2루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낸 박세웅은 2회 첫 실점을 내줬다. 이어 3회 무사 2, 3루에서 이번엔 디아즈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해 순식간에 3점을 허용했다.

그럼에도 박세웅은 4, 5, 6회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시즌 11번째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충분히 제 몫을 다한 상황.

하지만 이번에도 타선이 터지지 않았다. 5회 고승민의 1타점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으나 이후 추가점은 없었다. 설상가상 9회 초 구자욱에게 쐐기를 박는 솔로 홈런을 맞아 격차는 1-4로 벌어졌다.

롯데는 9회 말 김재윤을 상대로 득점을 노렸으나 손호영, 전민재, 황성빈이 모두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무릎을 꿇었다. 

종전까지 롯데는 타격의 팀이었다. 전반기까지 팀 타율 0.280으로 리그 전체 1위를 달릴 정도였다. 하지만 8월 이후 타격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월간 타율이 0.199로 10개 구단 중 가장 낮다. 게다가 한 방으로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대포마저 터지지 않고 있다. 8월 이후 이들이 터트린 홈런은 단 2개밖에 없다.

롯데로서 이러한 결과가 더 충격적인 이유는 전반기에는 부상자들이 수두룩하게 등장했으나 후반기엔 이들이 모두 돌아왔기 때문이다. 황성빈을 비롯해 고승민, 윤동희, 손호영 모두 부상을 털고 복귀했으나 생산적인 타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유일하게 빠진 선수는 최근 부상으로 이탈한 전준우뿐이다.

이날 패배로 롯데는 3위 자리를 위협받을 수 있는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58승 3무 53패로 4위 SSG 랜더스가 승리한다면 둘의 격차는 불과 반게임 차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