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텐

오타니 25년 만의 초희귀 대기록 정조준! 21세기 최초 ‘150득점’ 보인다! 154페이스 질주...저지와 21점 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4 2025.08.16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1세기 메이저리그에서 아무도 밟지 못한 ‘150득점’ 고지에 돌진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간) 기준 오타니의 올 시즌 득점은 115다. 다저스의 정규시즌 잔여 경기가 41경기일 때 환산하면 약 154득점 페이스다. 팀이 7월 이후 15승 21패로 주춤한 기간에도 그는 36경기에서 33차례 홈을 밟으며 흐름을 유지했다.

150득점은 현대 야구에서도 ‘전설의 숫자’에 가깝다. 1950년 이후 이 벽을 넘은 선수는 단 한 명, 2000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제프 배그웰(152득점)뿐이다. 2년 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149득점까지 치고 올라갔지만 한 끗이 모자랐다.

140득점대 자체가 쉽지 않은 영역이다. 오타니가 ‘150’을 찍는다면 21세기 최초의 대업이 된다.

올해 오타니의 득점 선두 리드 폭은 압도적이다. 메이저리그 전체 2위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보다 21점 앞섰다. 메이저리그에서 득점 리더가 이 정도 격차를 벌린 것은 1985년 릭키 헨더슨이 데일 머피를 28점 차로 따돌린 이후 가장 큰 격차다. 작년(2024년)에도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최다 134득점으로 2위 후안 소토를 6점 차로 제친 바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오타니의 ‘득점 폭증’을 다섯 가지로 분석했다. 먼저, 리드오프 효과다. 그는 선두 타순 출전이 잦아 타석·출루 기회가 많다. 두 번째, 자력 득점 능력이다. 오타니는 장타·홈런으로 스스로 주자가 되어 홈을 밟는다. 세 번째 출루율이다. 꾸준한 출루가 득점 기회를 넓힌다. 네 번째, 효율적 주루 플레이. 도루 수치가 전성기만 못해도 상황 대응이 뛰어나다. 그는 출루 후 42%의 확률로 홈을 밟고 있다(MLB 평균 30%). 마지막으로 팀 타선의 지원이다. 그의 뒤를 받치는 동료들의 타점 생산이 든든하다.

다저스가 지구 선두 다툼에서 흔들리고 있다는 변수가 있지만, 오타니의 득점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는다. 현재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오타니는 25년 만의 ‘150득점’ 돌파이자, 21세기 최초의 150득점 선수가 될 수 있다.

‘50홈런–50도루’ 같은 개인 성과가 많이 반영되는 것과 달리 득점은 팀 의존도가 높은 지표라는 점에서, 팀 타선 전체의 생산성과도 직결된다.

과연 오타니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1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6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2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7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8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2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2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2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9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0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8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9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