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크크벳

이게 무슨 일? ‘1375억' 처치곤란 문제아 산초, 갑자기 인기 폭발!..."로마 이어 도르트문트 역시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7 2025.08.16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매각에 애를 먹던 제이든 산초가 이적 시장 막바지 들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 축구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토퍼 미첼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유가 산초의 AS 로마행을 허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종 결정은 선수 본인에게 달려 있으며, 계약 합의와 서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임대 후 의무 완전 이적 조건에도 긍정적이며, 전체 패키지는 2,000만~2,500만 유로(약 325억~406억 원)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다. 여기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마는 최근 산초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상황이다. 앞서 영국 BBC는 “로마가 맨유의 전력 외 자원인 산초에게 2,000만 파운드(약 367억 원) 규모의 제안을 했다. 현재 산초는 여전히 1군 훈련에 제외돼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도르트문트 까지 영입전에 뛰어들 준비를 하며 맨유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상황이 됐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나 7,300만 파운드(약 1,375억 원)라는 거액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크게 못 미쳤고, 루벤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는 완전히 전력 외로 밀려났다.

지난 시즌 개막 전 첼시로 임대됐을 당시에는 잠시 반짝했다. 본머스전 데뷔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도 연속 도움을 올리며 마레스카 감독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급격히 부진에 빠지며 입지를 잃었고, 첼시는 높은 주급과 부진한 경기력 탓에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결국 임대를 조기 종료하며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산초에게 도르트문트 복귀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그는 도르트문트에서 프로 데뷔를 했고, 네 시즌 동안 137경기 50골 57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정상급 윙어로 성장했다.

2023/24시즌 임대 복귀 당시에도 도르트문트는 완전 영입을 원했으나, 맨유가 과도한 이적료를 고집하면서 무산된 바 있다.

현재 도르트문트는 제이미 바이노 기튼스를 첼시에 이적시키며 측면 보강이 시급하다. 이적료가 크게 낮아진 데다 팀 적응력이 검증된 산초를 다시 품으려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