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타이틀

K리그1 대전, 정재희·임종은 영입해 공·수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03 2025.01.03 21:00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한 정재희(왼쪽)와 임종은.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3일 측면 공격수 정재희(30)와 베테랑 수비수 임종은(34)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공고-상지대를 거쳐 2016년 K리그2(2부) 소속이던 FC안양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한 정재희는 2018년까지 세 시즌 동안 안양에서 101경기에 출전해 12득점 7도움을 기록했다.

안양 선수로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뛴 것은 정재희가 처음이다.

정재희는 2019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한 뒤 2020년 시즌 초반 상주상무(현 김천상무)에 입단할 때까지 K리그2 32경기에 출전해 5득점 10도움의 성적을 냈다. 2019년에는 10도움으로 K리그2 도움왕을 차지했다.

2021년 11월 전역해 전남 소속으로 대한축구협회컵(FA컵·현 코리아컵) 결승전에 출전해서는 팀의 우승을 결정짓는 골을 터트리고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2022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해 지난해까지 3년 동안 80경기에서 17득점 6도움을 올렸다.

특히 포항이 2023, 2024년 2년 연속으로 코리아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하고 2024년 대회에서는 득점왕도 차지했다. 코리아컵 역사상 대회 MVP와 득점왕을 모두 수상한 선수는 정재희가 다섯 번째였다.

임종은은 K리그1 울산 HD 산하 유스팀인 울산현대중·고 출신으로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2009년 울산에 입단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성남 일화(현 성남FC), 전남을 거쳐 2016년 전북 현대로 이적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016년)와 K리그1(2017년) 우승을 경험했다.

2018시즌 친정 울산으로 복귀한 뒤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포천시민축구단에서 보낸 시절을 제외하고 줄곧 울산에서 뛰며 K리그1 3연패(2022∼2024년)에도 힘을 보탰다.


K리그1 대전, 정재희·임종은 영입해 공·수 강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04 [속보] 법원 "오세훈, 여조 불리하게 나오자 항의…공표일 늦춰 효과 최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64
19803 '강남 빌라서 마약 투약' 30대 여성 구속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50
19802 보은군의회 "올해 공무 국외연수 여비 전액 반납" 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58
19801 GPU 샀는데 놓을 데가 없다?…금융권 AX 발목 잡는 '옛날 전산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82
19800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은·동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40
19799 이재명 대통령 "공공병원 관심 커…예비 타당성 조사 개선 고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96
19798 당진발전본부, 화곡어촌계 바다가꾸기 사업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19
19797 트럼프 "복제약 관세 100% 인상"…국내 영향 크지 않을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9
19796 킨텍스, 경기도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에 '냉감 침구세트'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53
19795 LG엔솔, 제4회 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배터리 R&D 생태계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22
19794 기장군의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문…병상 확충·중입자치료기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52
19793 리츠협회 "상장리츠, 장기 안정 배당이 목적…공매도 막아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46
19792 '박지성이 뭘알아' 논란에도 꼿꼿…전북협회장 "내가 범죄자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87
19791 충북유아교육진흥원, 이주배경유아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66
19790 靑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이자 안 받기로…증여세 규정 따라 처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85
19789 진안군의회 예결위 구성…위원장 한효임·부위원장 손동규 의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9
19788 월드컵 5대 사건에 '홍명보호 탈락' 꼽은 日 언론…"최악의 뒷맛 남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99
19787 조달청, 충청권 혁신기업 현장 찾아 공공조달 지원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38
19786 한국신용정보원 새 원장에 유수영 재경부 대변인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75
19785 울산 조선해양축제 24일 일산해수욕장서 팡파르…공연·체험 '다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