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이태리

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大환호...문제아 산초 드디어 방출? "로마, 367억 제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7 2025.08.15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하루빨리 처분해야 할 ‘골칫덩이’ 제이든 산초가 세리에A 명문 AS 로마의 러브콜을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로마가 맨유의 전력 외 공격수 산초 영입을 위해 2,000만 파운드(약 367억 원) 규모의 제안을 했다. 현재 산초는 여전히 1군 훈련에서 제외된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는 시즌 종료 후 발동 가능한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된 임대 계약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산초의 현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되는 점이 변수다. 맨유가 1년 연장 옵션을 갖고 있긴 하지만, 그의 높은 주급을 고려하면 실행 여부는 불투명하다.

맨유 입장에서는 거절할 이유가 없다. 산초 영입에 적극적이던 유벤투스가 선수 측의 주급 삭감 거부로 협상을 철회했기 때문이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약 7,300만 파운드(약 1,373억 원)에 맨유에 입단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루벤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는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

지난 시즌 개막 전 첼시로 임대됐을 당시 초반에는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본머스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도 연속 도움을 올리며 마레스카 감독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급격한 부진에 빠지며 입지를 잃었고, 결국 전력 외로 밀려났다. 첼시는 높은 주급과 부진한 퍼포먼스를 이유로 완전 영입을 포기했고,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의 위약금을 지불한 뒤 임대를 조기 종료했다.

이런 상황에서 산초에게 이탈리아 무대 도전은 오히려 새 출발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한편 산초는 이번 로마행이 좌절되더라도 맨유에 잔류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BBC는 “맨유는 산초를 반드시 매각하려 한다. 그러나 9월이 가까워질수록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경우, 주급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대 카드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사진= 토크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