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이태리

"손흥민, 오타니와 견줄 레벨 아냐" 日, LA 다저스 마운드 방문, 시구자 초청 소식에 '비교 거부' 반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3 2025.08.15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일 최고 스포츠 스타 손흥민(LA FC)과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만남이 성사됐다. 

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28일 손흥민이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신시내티 레즈전에 시구자로 나선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흥민은 해당 소식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공유하며 "열심히 연습해야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만남은 시기상의 문제일 뿐 예견된 결과였다.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FC로 적을 옮긴 후 머지않아 오타니와 만남이 성사될 것이란 전망이 반복됐다.

마침, LA 다저스엔 김혜성과 한국계 혼혈 토미 에드먼이 속해 있으며 세 사람이 모두 같은 에이전시(CAA스포츠) 소속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양국 다수의 매체에선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의 만남을 주목하며 팬들의 반응을 조명했다. 이 과정에서 종목을 뛰어넘어 손흥민과 오타니가 수립한 업적을 다각도로 비교하며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쏟아지고 있다.

일본 '코코타라 넥스트'는 한국에서 "오타니에 필적하는 존재, 손흥민"이란 구도를 설정하고 "야구는 오타니, 축구는 손흥민"을 내세우며 두 사람을 아시아 투톱으로 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단기간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 네티즌은 "손흥민은 오타니와 견줄 레벨은 아니다. 두 사람 모두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지만, 이는 명백한 사실이다. 오타니는 야구 전체를 통틀어 손에 꼽을 이름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팬은 "손흥민이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인 건 인정한다. 단 오타니는 레벨이 다르다. 세계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엄연히 수준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물론 손흥민의 손을 들어주며 반박하는 의견도 존재했다. 주로 축구와 야구를 즐기는 국가와 인구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단 논리였다.

사진=사커 다이제스트, LA 다저스 SNS, 손흥민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