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크크벳

오타니 다음가는 日 최고 타자라더니...다르빗슈 유산에 밀릴 처지, '대위기' 맞은 스즈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3 2025.08.14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후반기 이후 심각한 부진에 빠졌던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가 이제 벤치로 밀려날 가능성이 생겼다.

컵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팀 내 1위 유망주 오웬 카시에를 콜업했다.

지난 2020 신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은 카시에는 다르빗슈 유 트레이드 당시 메인 칩으로 시카고 컵스로 넘겨졌다. 이후 그는 꾸준히 성장세를 보인 뒤 이번 시즌 컵스 산하 트리플A팀에서 활약하며 타율 0.289 22홈런 52타점 OPS 0.955를 기록할 정도로 파괴력 있는 타자로 거듭났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Traderumors'에 따르면 카시에는 코너 외야와 지명 타자 포지션을 맡을 수 있다. 현재 컵스의 경우 카일 터커, 이안 햅, 스즈키가 코너 외야와 지명 타자를 오가는 상황. 따라서 카시에가 선발로 나설 때는 이들 중 누군가는 벤치로 내려가야 한다.

터커는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과 함께 이번 시즌 팀 타선의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선수다. 13일까지 그는 115경기에 나서 타율 0.270 18홈런 62타점 24도루 OPS 0.849를 기록하며 호타준족의 면모를 보여줬다. 게다가 그는 이번 시즌을 위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많은 유망주를 주고 데려온 선수이기에 선발 명단에서 제외할 수 없다. 

따라서 카시에가 나올 경우 햅과 스즈키 중 한 명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볼 가능성이 높다.

현재의 페이스대로라면 햅보다는 스즈키가 벤치를 지킬지도 모른다. 햅은 전반기에는 타율 0.228 OPS 0.701로 부진했으나 후반기 22경기에서 타율 0.239 OPS 0.794로 근소하게 반등했다. 

반면 스즈키는 전반기까지만 해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는 등 타율 0.263 25홈런 77타점 OPS 0.867이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을 기록했으나 후반기에는 타율 0.176 2홈런 7타점 OPS 0.587에 그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3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7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9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9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