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크크벳

[속보] ‘손흥민×김혜성×오타니’ 이 조합 실화? 그가 다저 스타디움에 뜬다…LA로 향한 쏘니, 28일 시구자로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1 2025.08.14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와 한국 야구의 ‘혜성’, 일본 야구의 ‘아이콘’이 메이저리그(MLB) 경기장에서 한데 모인다.

LA 다저스 구단은 1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쏘니가 로스앤젤레스에 왔다”라며 “28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손흥민의 시구를 함께 지켜보자”라고 알렸다.

손흥민은 모두가 인정하는 한국 축구계의 ‘전설’이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 SV를 시작으로 바이어 04 레버쿠젠, 토트넘 홋스퍼 FC를 거치며 한국인 유럽 리거로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특히 2015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 선수로 발돋움했다. 10년간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포워드로 활약했고, 2021/22시즌 리그 23골을 몰아치며 공동 득점왕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토트넘에서의 말년에는 주장으로 팀에 헌신하는 등 10시즌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이라는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올해 여름 이적시장을 맞아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고,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LAFC)에 입단했다.

이에 로스앤젤레스 연고 스포츠 구단들과의 협업 가능성에도 눈길이 갔다. 이미 손흥민의 LAFC 이적이 발표된 직후 다저스를 비롯해 NBA(농구) LA 클리퍼스, NFL(미식축구) LA 램스 등이 SNS를 통해 환영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다저스가 주목을 받았다. 다저스는 박찬호가 활약하던 시절부터 국내 팬들에게도 인지도를 쌓은 명실상부 ‘국민 구단’이다. 이후 류현진을 거쳐 현재도 김혜성이 활약하는 등 한국 선수와의 인연을 이어 가고 있다.

손흥민이 LAFC에 입단하자 다저스는 김혜성과 함께 한국계 빅리거 토미 에드먼의 축하 메시지를 SNS에 게재하는 등 관심을 드러냈다.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시구자로 초청하는 것이 확정되며 다저 스타디움에서 손흥민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다저스는 지난 2022년 8월 10일에도 당시 LAFC 소속이던 가레스 베일을 시구자로 초청한 바 있다. 공교롭게도 베일 역시 토트넘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겼고, 2020/21시즌에는 손흥민과도 한솥밥을 먹었다.

베일에 이어 손흥민도 시구 행사에 나서게 되면서 김혜성과의 만남 여부에도 눈길이 간다. 김혜성은 현재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된 상태다. 이번 주 중으로 라이브 BP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복귀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8일 전에 돌아올 가능성은 충분하다.

아울러 다저스에는 오타니 쇼헤이도 있다. 한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쓴 손흥민과 일본 야구를 넘어 세계 야구계에 충격을 안긴 오타니. 아시아인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두 ‘전설’의 역사적인 해후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