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타이틀

'대박!' 설영우,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될까…"공식 발표만 남아, 포즈난전이 고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7 2025.08.13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설영우(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셰필드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블레이즈 램블'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를 통해 "셰필드의 설영우 영입은 이미 완료됐다. 공식 발표가 곧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흔히 'In The Known(ITK)'으로 불리며 셰필드 내부 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진 쇼어햄 스트리트 FC도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레흐 포즈난전은 설영우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설영우는 13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포즈난과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3라운드 2차전 원정 경기(1-1 무승부)에 선발 출전해 즈베즈다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즈베즈다는 플레이오프에서 파포스 FC와 맞붙는다.

영국 셰필드 지역지 '더 스타'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셰필드는 포즈난과 즈베즈다의 1차전에 스카우터를 파견, 설영우를 관찰했다. 루벤 셀례스 셰필드 감독도 10일 브리스톨 시티 FC전(1-4 패)을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설영우를 지켜본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셰필드는 지난 시즌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3위를 기록했고,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에 올랐으나 선덜랜드 AFC에 패했다. 올 시즌 역시 유력한 PL 승격 후보로 설영우 입장에서는 잠재적으로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설영우는 2020년 울산 HD에서 프로 데뷔해 통산 156경기 8골 14도움을 올렸다. 지난해 여름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었고, 입단 첫 시즌(2024/25) 43경기 6골 8도움을 뽑아내는 맹활약으로 수페르리가 우승을 견인했다. UCL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며 셰필드 외에도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ballers of korea,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