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이태리

'화르륵' 뉴캐슬, 이사크 '유니폼 방화식' 열렸다!→"다신 뛰지 않겠다" 선언에 등 돌린 팬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8 2025.08.13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팬들은 이미 알렉산데르 이사크에게 등을 돌린 모양새다.

현재 이사크와 뉴캐슬과의 관계는 사실상 파탄 났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이사크가 애스턴 빌라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사크가 뉴캐슬에서 다시는 뛰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음을 파악했다. 이사크는 자신이 클럽에서의 경력을 '끝냈다'는 입장으로, 팀 복귀 의향도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이사크는 초강수를 뒀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이사크는 뉴캐슬 근처에 자택도 내놓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사크가 이토록 뉴캐슬과 거리를 두는 이유는 다름 아닌 리버풀 이적을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사크는 지난달 뉴캐슬의 싱가포르·한국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하며 이적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결국 에디 하우의 신경을 건드린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하우 감독은 지난주 훈련장 바비큐 행사에도 이사크의 참석을 금지시켰으며, 이사크에게 개인 훈련만 소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크의 이러한 행동에 팬들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이윽고 그의 유니폼을 불태우는 영상도 확산 중이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런 사태가 올 줄 알았다", "심정 완전히 이해돼", "이사크도 같이 태울 가능성도 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스포츠 바이블, 게티이미지코리아, 조르디 조쉬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3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7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9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9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