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김상식의 베트남,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태국에 2-1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9 2025.01.03 03:00

응우옌쑤언손 멀티골…6년 만의 정상 탈환 '눈앞'

베트남의 응우옌쑤언손(가운데)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멀티 골을 작성한 응우옌쑤언손의 활약 속에 아세안(ASEAN)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하 미쓰비시컵) 정상 탈환을 눈앞에 뒀다.

베트남은 2일(한국시간) 베트남 푸토 비엣찌의 푸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태국을 2-1로 꺾었다.

양 팀의 2차전은 5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이 이끌던 2018년 대회 이후 7년 만이자 세 번째로 동남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태국은 이 대회 8번째 우승이자 3연패를 노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4위 베트남은 97위 태국을 상대로 전반전 공 점유율에서는 32% 대 68%로 밀렸다.

그러나 효율적으로 경기 운영해 태국(6개)보다 많은 10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흐름을 주도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베트남은 응우옌쑤언손을 앞세워 공격력을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후반 6분 응우옌쑤언손의 문전 다이빙 헤더가 크로스바를 살짝 넘겨 태국의 간담을 서늘케했다.

응우옌쑤언손의 헤더

[AFP=연합뉴스]

태국의 골문을 위협하던 베트남은 후반 14분 응우옌쑤언손의 골로 앞서 나갔다.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부반타인이 머리로 반대쪽으로 연결하자 쇄도해 들어온 응우옌쑤언손이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0분 수비 라인 사이를 침투해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으나 오른발 슈팅이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던 응우옌쑤언손은 후반 28분 추가 골을 터뜨렸다.

하프라인 근처에서 상대 수비진의 공을 빼앗은 응우옌쑤언손은 왼쪽 측면을 내달린 뒤 왼발 슈팅으로 반대쪽 골대 구석을 정확히 찔렀다.

응우옌쑤언손은 이 대회 7골로 득점왕 레이스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베트남은 후반 36분 태국 수파낫 무에안타의 강력한 프리킥이 크로스바에 맞은 뒤 골 라인 근처에서 바운드돼 나와 가슴을 쓸어 내렸다.

그러나 2분 뒤 찰레름삭 아우키에게 헤더를 허용해 만회 골을 내준 베트남은 추가 실점을 막고 결승전 기선을 제압했다.

김상식 감독

[AFP=연합뉴스]

베트남을 지휘하는 김상식 감독은 태국 대표팀을 이끄는 이시이 마사타다 감독과의 '사령탑 한일전'에서 일단 승리했다.

동남아시아 10개국이 출전하는 미쓰비시컵은 아세안축구연맹(AFF)이 주관하는 이 지역 최고 권위의 축구 대회다.


김상식의 베트남,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태국에 2-1 승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04 [속보] 법원 "오세훈, 여조 불리하게 나오자 항의…공표일 늦춰 효과 최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64
19803 '강남 빌라서 마약 투약' 30대 여성 구속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50
19802 보은군의회 "올해 공무 국외연수 여비 전액 반납" 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58
19801 GPU 샀는데 놓을 데가 없다?…금융권 AX 발목 잡는 '옛날 전산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82
19800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은·동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40
19799 이재명 대통령 "공공병원 관심 커…예비 타당성 조사 개선 고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96
19798 당진발전본부, 화곡어촌계 바다가꾸기 사업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19
19797 트럼프 "복제약 관세 100% 인상"…국내 영향 크지 않을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9
19796 킨텍스, 경기도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에 '냉감 침구세트'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53
19795 LG엔솔, 제4회 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배터리 R&D 생태계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22
19794 기장군의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문…병상 확충·중입자치료기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52
19793 리츠협회 "상장리츠, 장기 안정 배당이 목적…공매도 막아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46
19792 '박지성이 뭘알아' 논란에도 꼿꼿…전북협회장 "내가 범죄자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87
19791 충북유아교육진흥원, 이주배경유아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66
19790 靑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이자 안 받기로…증여세 규정 따라 처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85
19789 진안군의회 예결위 구성…위원장 한효임·부위원장 손동규 의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9
19788 월드컵 5대 사건에 '홍명보호 탈락' 꼽은 日 언론…"최악의 뒷맛 남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99
19787 조달청, 충청권 혁신기업 현장 찾아 공공조달 지원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38
19786 한국신용정보원 새 원장에 유수영 재경부 대변인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75
19785 울산 조선해양축제 24일 일산해수욕장서 팡파르…공연·체험 '다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