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조던

'내 재능을 사우스비치로' 그리스 괴인 유력 행선지로 MIA 급부상!..."버틀러때보다 높은 효율 낼 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98 2025.08.13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여전히 팀을 떠날 가능성이 존재하는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의 행선지로 마이애미 히트가 떠올랐다.

최근 아데토쿤보의 거취는 그 어느때보다 불확실하다. ESPN 소속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최근 "소식통에 따르면, 아데토쿤보가 밀워키에 잔류할지, 아니면 떠날지에 대해 여전히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5월 중순에 이미 그가 밀워키가 최적의 팀인지, 아니면 다른 곳이 더 나은지 평가 중이라고 보도했고 그 과정은 계속되고 있다. 그는 두 번째 우승 반지를 원하고 있다"라며 아데토쿤보가 떠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아데토쿤보는 정규시즌 MVP 2회, 올-NBA 퍼스트팀 7회 선정에 빛나는 리그 대표 슈퍼스타다. 지난 시즌에도 평균 30.4득점, 11.9리바운드, 6.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3년 연속 MVP 투표 3위에 올랐다.

2013년 데뷔 후 줄곧 밀워키에서만 뛰며 팀 충성심을 보여줬고, 2021년에는 구단을 정상으로 이끌며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여전히 건재한 아데토쿤보와 별개로 팀의 상황은 좋지 못하다. 

현재 밀워키는 브룩 로페즈를 떠나 보낸 뒤 마일스 터너, 콜 앤서니를 영입하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데미안 릴라드 방출 이후 재정 부담이 커진 만큼 현실적으로 우승에 도전하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즉 샤라니아기자의 주장은 아데토쿤보 역시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언제 팀을 떠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의미다.

이런 상황속에서 여러 팀들이 아데토쿤보의 차기 행선지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중 마이애미가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현지 매체 '헤비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블리처리포트'의 보도를 인용 "마이애미 히트가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트레이드를 요구할 경우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라며 다음과 같은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다음은 블리처리프토가 제안한 트레이드 시나리오다. 

-마이애미 히트 GET: 야니스 아데토쿤보

-밀워키 벅스 GET: 타일러 히로, 앤드류 위긴스, 켈렐 웨어, 2027년 1라운드 스왑, 2029년 1라운드 스왑, 2030년 1라운드 지명권, 2031년 1라운드 스왑, 2032년 1라운드 지명권

매체는 "아데토쿤보는 뱀 아데바요가 포함되지 않는 마이애미행을 원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히트가 이 딜에 동의하는 이유 중 하나는 수비의 핵심인 아데바요를 지킬 수 있다는 점이다"라며 우승을 원하는 아데토쿤보가 전력을 최대한 보전하는 마이애미의 이 딜을 동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거래로 마이애미는 노먼 파웰도 유지할 수 있어 히로의 공백을 일부 메울 수 있습니다. 공격을 아데토쿤보 중심으로 재편하면, 과거 슈팅 약점이 있는 지미 버틀러와 아데바요로 파이널에 갔을 때만큼, 아니면 그 이상 효율을 낼 수도 있을 것"이라며 성사만 된다면 순식간에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최근 마이애미에 합류한 파웰은 지난 시즌 평균 21.8득점, 3점슛 성공률 41.8%로 뛰어난 화력을 선보이며 지난 시즌 LA 클리퍼스의 확실한 3옵션으로 활약했다. 히로의 이탈은 아쉬울 수 있지만 아데토쿤보를 영입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딜이 될 수 있다.

게다가 밀워키 역시 두 장의 1라운드 픽과 세 차례의 픽 스왑 권리를 통해 리빌딩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반대급부로 가는 세명의 선수 모두 매력적인 옵션들이다. 

히로는 비록 수비에서 약점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 정규 시즌 평균 23.9득점, 5.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될 만큼 공격력은 확실하다. 

여기에 2024 NBA 드래프트 1라운드 15순위로 마이애미에 입단한 웨어는 213cm의 스트레치 빅맨으로, 시즌 후반 버틀러 이탈 이후 출전 시간이 늘어나며 잠재력을 보여준 바 있다. 

마지막으로 2015년 신인왕 출신인 위긴스는 트레이드 마감일 직전에 지미 버틀러 트레이드의 일부로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었고, 17경기에서 평균 19득점, 4.2리바운드, 3.3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36.0%를 기록하며 여전히 리그 수위급 3&D 자원임을 입증했다.

밀워키 입장에서는 당장 다음 시즌 우승이 어렵다면 아데토쿤보의 가치가 가장 높은 현 시점에서 리툴링을 위해 이번 트레이드를 받아들이는 편이 나을 수 있다.

마이애미는 지난 시즌 버틀러를 트레이드한 뒤 가까스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1라운드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4연패로 탈락했다. 특히 4차전 55점 차 패배는 NBA 플레이오프 역사상 최다 점수 차 패배라는 불명예로 남았다.

플레이오프 탈락 직후 구단주 팻 라일리는 “같은 전력으로는 다시 가지 않겠다”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만약 아데토쿤보를 영입한다면, 마이애미는 과거 르브론 제임스-드웨인 웨이드-크리스 보시의 ‘빅3’ 시절처럼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 클러치포인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