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플레이

[오피셜] 맨유의 희망! '슬로베니아 폭격기' 셰슈코, 2025/26시즌 등번호 30번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0 2025.08.13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새 공격수 베냐민 셰슈코의 등번호가 공식 확정됐다.

맨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셰슈코가 2025/26 시즌부터 30번을 달고 뛴다”고 발표했다.

맨유는 이미 지난 9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셰슈코 영입을 발표한 바 있다. 슬로베니아 국가대표인 그는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으며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약 7,370만 파운드(약 1,37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 맨유의 공격력은 크게 아쉬웠다. 라스무스 호일룬과 죠슈아 지르크지가 합작한 리그 득점은 7골에 불과했고, 팀 성적도 11승 9무 18패로 리그 15위에 머물렀다. 유로파리그에서도 준우승에 그치며 전력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맨유는 브라이언 음뵈모(20골)와 마테우스 쿠냐(15골)를 영입했지만, 두 선수 모두 주 포지션이 2선 공격수였다.

최전방을 확실히 책임질 ‘정통 9번’의 필요성은 계속 제기됐고, 맨유는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 니콜라스 잭슨(첼시), 올리 왓킨스(아스톤 빌라) 등과 연결되다 결국 2003년생 셰슈코를 최종 선택했다.

195cm의 장신임에도 스피드와 민첩성을 겸비한 셰슈코는 레드불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비교되며 ‘넥스트 홀란’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44경기 21골 6도움을 기록하며 확실한 골 결정력을 증명했고, 이제 막 전성기에 접어든 나이와 성장 잠재력은 리빌딩 중인 맨유에 최적의 조건이었다.

한편 셰슈코는 입단 직후 인터뷰를 통해 “맨유의 역사는 매우 특별하다. 하지만 나를 더 설레게 하는 것은 앞으로의 미래다. 구단이 제시한 프로젝트를 보고 이 팀이 다시 트로피 경쟁에 나설 준비가 됐음을 느꼈다. 구단에 도착한 순간부터 긍정적인 기운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느꼈고, 이곳이야말로 내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완벽한 장소임을 확신했다”라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