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UFC 3연승→3연패→무승부→다시 연승!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25년 UFC 랭킹 진입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32 2025.01.02 18:00

UFC 3연승→3연패→무승부→다시 연승!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25년 UFC 랭킹 진입 보인다

 


 

최두호, 지난해 UFC 연승 성공

2025년 다시 공식 랭킹 진입 도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최두호는 그래플링 실력도 매우 뛰어나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4)가 UFC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했을 때, 한 종합격투기(MMA)가 취재 중에 했던 말이다. 그는 "최두호가 '타격가'로 비치지만, 그래플링 기술 또한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일본 무대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종합하면, 최두호는 '웰라운드 파이터'에 가깝다는 게 설명의 핵심이었다. 그의 말이 맞았다.

 

최두호가 더 진화해서 돌아왔다. UFC 3연승 후 3연패하면서 부침을 겪었고, 부상과 병역 문제 해결 등으로 공백기를 가졌다. '재기가 쉽지 않다'는 혹평도 고개를 들었다. 어느덧 30대에 접어들어 적지 않은 나이가 됐다. 2014년 UFC 옥타곤에 처음 섰다. 10년 넘게 UFC 선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화려하게 재기했다. 30대가 되어 다시 돌아온 옥타곤에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3연승, 3연패, 무승부, 그리고 지난해 다시 연승에 성공했다. 내용과 결과를 모두 잡았다. 2010년대 중반 승승장구하다가 내리막을 걸을 때 노출한 약점을 지웠다. 타격 일변도 경기와 방어에서 문제 등을 개선했다. 타격과 그래플링을 적절히 잘 섞었고,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웰라운드 파이터'로서 거듭나며 더 강력한 선수로 우뚝 섰다.

 

최두호는 지난해 12월 8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브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진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완파했다. 저돌적인 선수로 유명한 랜드웨어를 완벽하게 요리했다.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3라운드 TKO 승을 올렸다. 날카로운 타격과 그래플링,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챙겼다. 2010년대 'UFC 신성'으로 떠오른 때보다 더 진화한 파이터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제 다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랜드웨어를 꺾은 후 UFC 페더급 공식 랭킹 13위 브라이스 미첼을 콜아웃했다. 미첼과 연내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미첼을 꺾고 다시 3연승을 마크하면, 상위 랭커와 대결도 가능하다. UFC 챔피언 꿈에 조금씩 다가설 수 있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5년에도 힘차게 전진한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UFC 3연승→3연패→무승부→다시 연승!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25년 UFC 랭킹 진입 보인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0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2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98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1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3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7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7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9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9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9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5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49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