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옐로우뱃

'100점이오, 100점!' 미국, 손흥민에게 홀딱 반했다...데뷔전서 '날쌘돌이+PK 유도' 맹활약 "SON 창의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4 2025.08.11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플레이에 미국이 열광의 도가니에 휩싸였다.

손흥민은 7일(이하 한국시간) LAFC 입단식을 치르며 미국 무대에 화려하게 발을 내디뎠다. 그는 합류와 동시에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를 새로 썼다. 숱한 스타들을 제치고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00만 달러(약 361억 원)로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그의 이적에 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MLS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합류는 2023년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이후, MLS가 맞이한 가장 큰 세계적 스타의 영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극찬할 정도였다.

 

이제 다음으로 주목되기 시작한 것은 손흥민의 MLS 무대 데뷔. 전술에 녹아들고, 체력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예상을 깨고 손흥민은 입단한 지 불과 3일 만에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28라운드 시카고 파이어 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격해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 종료까지 30분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경기장을 달궜다. 손흥민은 빠른 역습을 통해 공격을 풀어내며 시카고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특히 손흥민 페널티킥까지 유도하며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이 외에 통계 매체 'FotMob' 기준 손흥민은 슈팅 3회, 패스 정확도 6/10 (60%), 볼 경합 승리 3회 등의 수치를 쌓으며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손흥민도 경기 종료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인터뷰에서 "정말 즐거웠다. 프리미어리그 원정에서는 늘 야유를 받았는데, 여기서는 축구를 즐기고 환호해 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영국보다 날씨가 좀 더 덥긴 했지만, 팀과 함께 뛰어서 좋았다. 이틀, 사흘 정도만 훈련했는데도 호흡이 잘 맞았다. 앞으로 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그의 경기력을 보고 미국 현지 매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MLS는 "전율을 일으키는 데뷔전이었다. 손흥민의 창의성과 기량이 그대로 드러났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또한 "PK를 얻어내 팀이 승점을 지키게 했다. 손흥민은 LAFC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디애슬레틱' 역시 "활발하고 위험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는 경기장뿐 아니라 라커룸, 시장성 측면에서도 LAFC와 MLS에 큰 가치를 더할 것이다"고 극찬을 보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