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텐
업

PL 통산 71골 베테랑 FW, 맨유행 위해 충격결단..."에이전트 해고, 직접 협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2 2025.08.11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행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0일(한국시간) ‘더 선’ 보도를 인용해 “전 에버턴 FC 스트라이커 칼버트르윈이 에이전트를 해고하고, FA 신분으로 다음 팀과의 계약 조건을 직접 협상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더 선’에 따르면 칼버트르윈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맨유 합류를 가장 원하고 있다.

칼버트르윈은 2016년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떠나 에버턴에 합류해 구단 통산 273경기 71골을 기록했다.

188cm의 탄탄한 체격과 강력한 제공권 장악 능력을 갖췄으며, 특히 2019/20시즌(13골)과 2020/21시즌(16골)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기량이 하락했고, 이번 시즌에도 발목 부상 여파로 리그 3골에 그쳤다. 결국 에버턴과 재계약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서게 됐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44골에 그치며 공격력 부족을 드러낸 맨유로서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칼버트르윈을 영입할 이유가 충분하다. 다만 이미 베냐민 셰슈코를 영입한 상황이라, 공격진에서 자리가 비어야만 합류가 가능하다.

더 선은 “칼버트르윈이 올드 트래퍼드로 향하려면 현재 공격수 중 한 명이 팀을 떠나야 한다. 그중 가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라스무스 호일룬”이라고 전했다.

부상 경력이 단점이긴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11경기를 뛴 검증된 공격수를 이적료 없이 영입할 기회는 흔치 않다.

따라서 맨유는 호일룬 매각이 성사될 경우 칼버트르윈 영입 협상을 신속히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premierfoot.bal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7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9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