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텐
식스틴

‘1이닝 6실점 붕괴’ 엄상백, 결국 2군으로 강등…3주 만에 다시 엔트리 말소, 김기중·허인서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8 2025.08.10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전날 충격적인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결국 다시 2군으로 내려간다.

한화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엄상백과 내야수 황영묵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엄상백은 9일 LG전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1회 선두 타자 신민재를 상대로 14구 승부 끝에 볼넷을 내주더니, 1사 후 오스틴 딘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는 대형 투런 홈런(21호)을 맞았다.

이어 문보경을 볼넷으로 보낸 뒤 김현수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았으나 오지환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스코어가 0-3으로 벌어졌다. 또 박동원에게 볼넷을 내준 엄상백은 구본혁을 중견수 플라이로 힘겹게 처리하며 길었던 1회를 마쳤다.

2회에도 엄상백은 아웃 카운트를 잡지 못한 채 문성주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았고, 결국 1이닝 5피안타 3볼넷 6실점이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한화는 1-8로 지며 선두 LG와의 격차가 3경기로 벌어졌다. 이뿐만 아니라 불펜 요원인 김종수의 70구 투구, 고졸 신인 정우주의 3연투 등 ‘혹사’ 문제까지 불거졌다. 엄상백의 부진과 그런 엄상백을 중요한 경기에서 선발로 내세운 한화 벤치의 ‘오판’이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 왔다.

지난해까지 KT 위즈 선발진 한 축을 든든히 맡은 엄상백은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총액 78억 원이라는 거액의 FA 계약을 맺고 한화로 이적했다. 그러나 본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최악의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엄상백의 올 시즌 성적은 19경기(16선발) 1승 7패 평균자책점 7.42다. 70⅓이닝을 던지며 피안타 97개에 피홈런이 12개에 달한다. 볼넷도 34개로 많은 편이다. 1년 만에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고 말았다.

5월 한 차례 2군에 다녀왔으나 반등은 없었다. 결국 전반기 종료 직전인 7월 10일 다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열흘 후인 20일 1군에 돌아온 뒤 불펜으로 보직을 전환했으나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1.81(5⅓이닝 7실점)로 좋지 못했다.

그런 엄상백이 이날 막강한 LG 타선을 상대로 선발로 예고됐다. 한화는 지난 7일 외야수 손아섭과 이진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며 외야수 이상혁과 함께 황준서를 말소했다. 이에 LG전에서 ‘깜짝 카드’가 나올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한화 벤치의 선택은 엄상백이었다.

2군에서 별다른 조정을 거친 것도 아니라 등판 전부터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고, 안타깝게도 적중했다. 결국 엄상백은 3주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가 재조정에 돌입한다.

함께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황영묵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143(21타수 3안타)에 그쳤다. 한화는 투수 김기중과 포수 허인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7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9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