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보스

‘이게 무슨 일이야’ 2할 타율마저 무너지다니…김하성 사흘 만에 출전해 재차 무안타, 탬파베이 연패 못 막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2 2025.08.10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끝내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의 타율이 2할대 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김하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2회 초 2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시애틀 선발 투수 로건 에반스의 3구 바깥쪽 커터를 쳐냈으나 2루수 땅볼로 아웃당했다. 5회 초 2번째 타석에서는 바깥쪽 커터에 2번 연달아 방망이가 헛돌아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7회 초 3번째 타석에서 바뀐 투수 에두아르도 바사르도를 상대했으나 2구 만에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당했다. 그나마 9회 초 안드레스 무뇨스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낸 것이 위안이었다.

이날 안타 없이 침묵하면서 김하성의 시즌 성적은 16경기 타율 0.192(58타수 10안타) 1홈런 3타점 4도루 OPS 0.557이 됐다. 2할에 ‘턱걸이’를 하던 타율이 끝내 1할대로 미끄러지고 말았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04억 원)에 계약했다. 지난해 입은 어깨 부상으로 회복에 매진하다가 7월 4일 드디어 MLB 로스터에 복귀했으나 여러 차례 잔부상에 시달렸다.

따라서 구단도 김하성의 몸 상태를 세심하게 신경 쓸 수밖에 없다. 상황에 따라 유격수가 아닌 2루수로 나오고, 적극적으로 로테이션을 돌려 휴식을 주는 등 부상 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문제는 성적이다. 복귀 후 4경기 연속 안타에 홈런도 터뜨리는 등 타격감이 좋았으나 후반기 들어 분위기가 꺾였다. 특히 허리 통증으로 7월 말에 한 차례 부상자 명단을 다녀온 이후 좀처럼 폭발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달 들어 김하성의 타율은 0.167(18타수 3안타)에 그친다. 장타는 하나도 없다. 볼넷 2개를 골라내긴 했으나 삼진이 7개로 많아 의미가 퇴색된다. 그나마 수비는 ‘명불허전’이나 타격이 좋지 않은 점은 뼈아프다.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약 181억)의 연봉을 받는다. 팀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선수다. 그런 선수를 ‘수비 요정’ 역할만 바라고 데려온 것은 아니다. 탬파베이는 유격수 자리 공격력이 부족했던 팀이라 김하성으로 보강을 노린 것인데, 현재까지는 구단도 만족하기 어렵다.

탬파베이는 4-7로 지며 시애틀과의 시리즈 첫 2경기를 모두 내줬다. 시즌 성적은 57승 61패(승률 0.483)가 됐다.

1회 초 브랜든 라우의 솔로포(22호)로 앞서갔으나 1회 말 조 보일이 곧바로 훌리오 로드리게스에게 역전 투런 홈런(22호)을 맞았다. 3회에는 칼 랄리(44호)-로드리게스(23호)의 백투백 홈런이 터지며 5점 차로 끌려갔다.

6회 초 주니오르 카미네로의 스리런포(32호)가 터지며 2점 차로 쫓아갔지만, 6회 말 메이슨 잉글러트가 곧바로 한 점을 더 내주며 동력을 잃었다. 결국 9회까지 더 득점하지 못하고 3점 차 패배를 당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