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플레이

[오피셜] '韓팬 다 떠나보낼 작정?' 토트넘,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양민혁 또또 '2부 리그' 임대 보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03 2025.08.09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양민혁이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포츠머스 FC로 임대 이적했다.

포츠머스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츠머스가 토트넘으로부터 양민혁을 1년 임대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포츠머스의 존 무시뉴 감독은 "양민혁은 지난 1월 토트넘에 합류했을 때부터 매우 높은 평가를 받던 선수였다. 이후 곧바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를 떠나 챔피언십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밝혔다.

 

이어 "잉글랜드에 온 이후 몇 달간 정말 숨 가쁜 시간을 보냈을 텐데, 이제 포츠머스에서 함께하게 돼 기쁘다. 그는 플레이 스타일이 직선적이고 박진감 넘치며, 올 시즌 우리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시뇨 감독은 또 "그는 확실한 유망주이며, 토트넘에서도 그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번 임대는 그의 성장 과정에서 다음 단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6년생인 양민혁은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로 불리고 있다. 지난해 양민혁은 불과 18세의 나이로 강원FC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대를 뒤흔들었다.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과 날카로운 움직임을 앞세워 38경기 12골 5도움을 뽑아냈다. 이러한 양민혁은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이달의 선수, 올스타에도 선정됐으며, 영플레이어상을 받기도 했다. 

 

상승세를 탄 양민혁은 지난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당시 손흥민이 활약 중이던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다만 유럽의 벽은 높았다. 양민혁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 몇 차례 벤치에 이름을 올리는 데 그쳤고, 데뷔 기회는 끝내 오지 않았다. 결국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지난 1월 QPR로 임대를 떠났다.

후반기 14경기에서 2골 1도움이라는 수치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지만, 잠재력을 증명하기엔 충분했다. 마르티 시푸엔테스 감독은 그 가능성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괄목상대한 양민혁은 이번 프리시즌 토트넘으로 복귀해 친선전에서 날카로운 경기력을 펼치며 기대를 한 몸에 샀다. 안타깝게도 토트넘엔 이미 모하메드 쿠드스, 브레넌 존슨,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 등 윙어 자원이 포화 상태라 양민혁이 설 자리는 없었다. 양민혁은 경기 감각을 쌓기 위해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구단으로 임대 떠날 수밖에 없었다.

사진=포츠머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