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여왕벌

황당! 쏘니, 국적 강제 변경...美 정치인, 논란 일파만파, "LA FC, 손흥민, 영입 현명한 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07 2025.08.09 06: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LA) 시의원 헤더 헛의 입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가 튀어나왔다.

헛 의원은 7일(한국시간)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손흥민의 LA FC 입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엔 한국계인 데이브 민 미국 연방 하원의원, 캐런 배스 LA 시장, 김영완 주 LA 총영사 등이 함께했다.

헛 의원은 손흥민을 보며 "LA FC는 손흥민 영입이란 정말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인물을 데려왔다"라고 호평했다.

문제는 이후 발언이었다. 헛 의원은 "부담을 주려는 의도는 아니다. 우리 LA는 월드컵에서 미국이 우승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손흥민이 그 일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이 자리에 왔다"라고 말했다.

이는 축구와 월드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내뱉은 언행으로 볼 수 있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하는 것은 맞으나 엄연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다.

예상컨대 손흥민이 미국 구단으로 팀을 옮겼기에 월드컵에 나설 수 있다고 잘못 이해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웃으며 넘어갔지만, 헛 의원의 발언은 끊임없이 재가공되며 작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간) "헛 의원은 손흥민의 LA FC 입단 기자회견에서 충격적인 실수를 저질렀다"라며 "손흥민은 관대하게 반응했지만, 적어도 상식적인 수준의 이해도를 쌓은 후 질문을 던져야 했다"라고 꼬집었다.

심지어 이번이 처음 저지른 실수도 아니다. 과거 스타 플레이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시카고 파이어로 이적하자, 미국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 자신감이 있는지 물어 따가운 눈총을 받은 바 있다.

사진=스포르트1,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9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5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7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6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5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7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5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2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4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