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업
타이틀

초대박! "이미 모든 세부 사항 합의" Here We Go 기자 확인...가르나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21 2025.08.09 00: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Alejandro Garnacho)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FC)를 떠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간) "첼시는 이미 가르나초와 개인 조건을 포함한 모든 세부 사항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수 측은 7월 이후 오로지 첼시로 이적하길 원했고 현재 구단 간 이적료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맨유는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남다른 재능을 뽐내던 가르나초를 선점해 큰 기대를 걸었다. 2022/23 시즌 본격적으로 1군 무대를 밟긴 시작한 가르나초는 첫 시즌 34경기 5골 4도움을 올리며 제 몫을 다했다.

이후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며 향후 맨유 10년을 책임질 재목으로 불렸다. 문제는 시즌을 거듭함에 따라 그라운드 안팎에서 잡음을 일으키는 빈도가 잦아졌다는 점에 있다.

급기야 지난 시즌 막바지엔 루벵 아모링 감독을 공개 저격하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이후 가르나초는 아모링의 플랜에서 제외됐고 새로운 구단을 물색하고 나섰다.

아직 젊은 나이와 그간 선보였던 퍼포먼스로 인해 여러 구단이 관심을 드러냈다. 첼시를 필두로 나폴리, 애스턴 빌라 등과 연결됐다.

다만 로마노 등 복수의 주장에 따르면 가르나초는 일찍이 첼시행으로 마음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변수는 이적료 협상이다.

현재 첼시의 제시 금액은 맨유가 원하는 5,000만 파운드(약 953억 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맨유가 가르나초를 내치겠단 의지가 명확한 만큼 극적인 잔류 등의 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Transfers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7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9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