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타이틀
크크벳

'HERE WE GO' 확인! '인성 문제' 가르나초 결국 첼시 간다!..."개인 조건 합의, 이적료 조정 남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4 2025.08.08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첼시 FC로의 이적에 한 발 다가섰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첼시와 개인 조건에 대한 모든 세부 사항에 합의했다”며 “선수 측과의 계약은 이미 완료됐고, 앞서 7월에 보도된 대로 가르나초는 오직 첼시 이적만을 원해왔다”고 전했다.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 간의 이적료 협상이 곧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가르나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유망주 시절부터 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일찌감치 잉글랜드로 건너왔다. 그러나 최근 그의 입지는 흔들리고 있다.

지난 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에 이어 루벤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도 총 58경기에 출전해 11골 10도움을 기록했지만, 기대에 비해 임팩트는 다소 부족했다.

문제는 경기력보다는 태도였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 FC에 패한 뒤, 가르나초는 “출전 시간이 불만족스럽다”며 공개적으로 아모링 감독을 비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아모링 감독은 훈련장에서 선수단을 소집해 “스스로 너를 원할 팀을 찾아보라”고 공개적으로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논란은 계속됐다. 동남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중 팬서비스에 성의 없는 모습을 보였고, 일부 팬들에게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인성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럼에도 첼시는 가르나초의 태도 논란을 문제 삼지 않는 분위기다. 영국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는 “첼시는 그의 성향에 대해 전혀 우려하지 않고 있다”며 “여러 차례의 신원 검토를 거친 결과, 구단은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맨유 역시 가르나초를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한 만큼, 양 구단 간의 합의도 빠르게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7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9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