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타이틀

'띵동!' 홈런왕을 주문했는데 삼진왕이 도착했어요... SEA 수아레스 연신 헛방망이에 팀은 '허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5 2025.08.08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와 시애틀 매리너스는 맞지 않는 옷일까?

수아레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말 첫 타석에 들어선 수아레스는 셰인 스미스의 패스트볼-커브 조합에 맥을 못 췄다. 시속 98.6마일(약 158.7km) 패스트볼을 던진 뒤 곧바로 시속 83.8마일(약 134.9km) 커브가 들어오자, 헛방망이를 휘둘렀다. 4회에도 그는 스미스의 패스트볼을 지켜만 보며 삼진을 당했다.

6회 수아레스는 바뀐 투수 조던 레저의 슬라이더를 받아쳤지만, 포수 플라이에 그쳤다. 이어 8회에는 그랜트 테일러의 떨어지는 커브볼에 헛스윙을 연발해 삼진으로 물러났다. 10회 수아레스는 경기를 끝낼 수 있는 2사 3루 찬스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돌아섰다. 그럼에도 11회 2루 주자로 나서 도미닉 캔존의 안타 때 홈을 밟아 결승점을 올린 주인공으로 경기를 마쳤다.

다만 수아레스의 이날 경기력은 형편없었다. 5타수 무안타 3삼진이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수아레스는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내셔널리그(NL) 홈런왕, 타점왕 경쟁에 참여했다. 전반기까지 그는 95경기에서 타율 0.250 31홈런 78타점 OPS 0.889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뒤진 홈런 전체 2위였다.

이후 가장 먼저 36호 홈런 고지에 올랐던 수아레스는 트레이드 데드 라인을 앞두고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9회 윌 베스트의 패스트볼에 손가락을 맞아 엄청난 고통을 호소했다. 다행히 단순한 타박이었으나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을 수도 있었던 아찔한 장면이었다.

하루를 쉬고 돌아온 수아레스는 그사이 소속팀이 바뀌었다.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되며 새로운 팀에서 포스트시즌 경쟁을 펼쳐야 했다. 시애틀은 조시 네일러에 이어 수아레스를 애리조나에서 영입해 아메리칸리그(AL) 홈런왕 칼 랄리와 함께 '희대의 쌍포'를 구축하고자 했다.

하지만 홈런왕에 대한 동기부여를 잃어서일까? 기대와는 다르게 수아레스의 방망이는 너무나도 차갑게 식었다. 이적 후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07 1홈런 3타점 OPS 0.383으로 리그 최저 수준이다.

게다가 홈런을 1개만 기록한 것에 반해 삼진은 무려 12번을 당했다. 이에 홈런왕이 아닌 삼진왕으로 불릴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