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위닉스

커쇼,"매일 뼈 빠지게 훈련한다" 현역 레전드 大격돌!→3451K vs 3010K...“요즘 이런 경기 못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5 2025.08.08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메이저리그(MLB) 통산 3,000탈삼진 고지를 밟은 투수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한 이 두 투수는 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토론토는 맥스 슈어저를,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3,000탈삼진을 넘긴 레전드 투수들의 맞대결은 그 자체로 보기 드문 장면이다. 이에 대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감탄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넷'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이날 선발 매치업에 대해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장면을 자주 보긴 어려울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현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투수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다. 슈어저와 커쇼는 모두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사이영상도 나란히 세 차례씩 수상한 바 있다.

슈어저는 통산 8회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커쇼는 커미셔너의 '레전드 픽'으로 발탁된 올해를 포함해 총 11회 올스타 무대를 밟았다.

슈어저는 지난 2021년 다저스 소속으로 3,000탈삼진 클럽의 19번째 멤버가 됐다. 커쇼는 지난달 20번째로 이 클럽에 합류했다. 3,000탈삼진 고지를 밟은 현역 투수는 이 둘과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포함해 단 세 명뿐이다.

이번 등판에 대해 슈어저는 “커쇼와 함께 뛰는 것도 좋고, 맞붙는 것도 즐겁다. 그에 대한 존경심은 끝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정말 오랫동안 던져왔다. 이런 수준의 선수를 다시 상대할 기회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최고의 선수와 맞붙는 건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일이다. 정말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저스의 좌완 루키 잭 드라이어는 선배 투수들에 대해 “그들이 경기에 임하는 자세는 다른 선수들과 차원이 다르다. 물론 재능도 있지만, 그보다 훨씬 더 열심히 노력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커쇼는 매일 뼈 빠지게 훈련한다. 그 모습을 직접 보니 배울 게 너무 많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시리즈 1차전은 양 리그 지구 선두 팀 간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4경기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2경기 차 앞서 있다.

슈어저와 커쇼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전설로 남을 선수들이다. 두 투수의 정면 승부는 야구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명장면을 예고한다. 야구의 진수를 보여줄 ‘레전드 매치’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진=jayscentre 공식 홈페이지 캡처,게티이미지코리아, 뉴욕 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