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플레이

'농구영신 승리' 조동현 감독 "새해엔 모두가 무탈·건강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2 2025.01.01 09:00

가스공사 강혁 감독 "내년엔 현대모비스 이겨보겠다"

손짓하는 조동현 감독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3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농구영신'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2024.12.31

(울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4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농구영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조동현 감독은 새해엔 모두가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기원했다.

조 감독은 지난달 3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를 마치고 "2024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서 좋은 기운으로 2025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누구 한 사람이 아닌 모든 선수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년 12월 31일 오후 10시에 시작한 '농구영신' 매치에서 현대모비스는 가스공사를 88-81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17승 7패가 된 현대모비스는 선두 서울 SK(16승 6패)와의 승차를 없애고 선두 도약의 희망과 함께 새해를 시작했다.

지난달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국가 애도 기간이 지정되는 등 사회가 전반적으로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 열린 농구영신은 4천800여 명이 들어차 매진을 기록했다.

12월 31일 오후 11시 54분에 경기가 끝난 뒤 경기장에선 1월 1일이 될 때 새해를 알리는 타종만 진행됐다.

조 감독은 "안타까운 소식에 저도 갱년기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울해지더라. 내년에는 안타까운 소식 없이 제 주변은 물론 모든 분이 다 무탈하고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 감독은 "2025년엔 경기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현대모비스 농구의 장점을 '조직력'으로 꼽은 조 감독은 "저희가 결과를 내는 것은 한 명의 선수 때문이 아니고, 제가 잘해서도 아니다. 누구 하나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역할을 다 충실히 하기 때문"이라면서 "올해 선수들도 다치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비디오 판독 요청하는 강혁 감독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3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농구영신'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2024.12.31

가스공사의 강혁 감독은 "1쿼터부터 약속된 수비가 잘되지 않아 실점을 많이 해서 아쉽다. 그때 잘 끊었다면 양상이 좀 달랐을 텐데 실점이 많아서 준비한 부분을 당겨쓰며 체력적인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마지막 집중력도 아쉬웠다"고 곱씹었다.

2022년 3월 이후 울산에서 이겨본 적이 없는 가스공사는 이날 막판까지 물고 늘어졌으나 고비를 넘지 못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3라운드까지 유일하게 현대모비스를 한 번도 이기지 못해 '전 구단 상대 승리'를 완성하지 못하고 있다.

강 감독은 "관중이 많이 오셨는데 한 해의 마지막 경기에서 져서 죄송하다. 잘 준비해서 현대모비스를 다시 만났을 때는 다른 모습과 결과를 보이겠다"고 힘줘 말했다.

그는 "지난 시즌보다 팀이 싸우려고 하는 힘은 더 생겼지만, 더 성장하고 단단해져야 한다"면서 "작년보다 올해가, 올해보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더 나은 2025년을 다짐했다.


'농구영신 승리' 조동현 감독 "새해엔 모두가 무탈·건강하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597 '46세 임신' 김민경, 만삭 배에 남편 입맞춤…아름다운 D라인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27
19596 "경조사 챙긴 동료 41명, 내 부친상엔 연락도 없어…얼굴 못 보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82
19595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자사주 상여금 57억…전영현 부회장 26억 수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4
19594 김민석 "석기시대 정당? 꼰대정당?…민주당, 숙의·AI·문화 고민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41
19593 태안군수직 인수위 40일 활동 마무리…정책제안서 전달·공식 해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23
19592 2028년 경남도민체육대회 사천·남해·하동 공동개최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93
19591 스마트큐브, 대불산단 AI 전환 협력 박차... '물류·안전 고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24
19590 오세훈, 1심 선고 앞두고 법원에 맞불 의견서…"증거없는 표적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47
19589 구더기 속 '병든 아내 방치' 전직 부사관,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15
19588 "아비뇽 초청작부터 이안 보스트리지까지"… '아르코 썸 페스타' 2차 라인업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82
19587 세종 반다비 빙상장, 장애인 정규 프로그램 16개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65
19586 인천 계양구 방축동 아파트 앞 도로서 깊이 2m 땅꺼짐 발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52
19585 [르포] "1번 놓쳐서 아쉬워요"…김중남표 '들음터' 몰린 강릉시민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39
19584 새빛·이제, 딩고 '라이징보이스' 출연…OST·신곡 라이브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23
19583 경찰, 강선우 의원 '시의원 쪼개기 후원 의혹' 불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33
19582 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93
19581 농협 진천군지부 임직원, 진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800만원 기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9 99
19580 이민정 "더 매혹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배우 될 것"..CF스타 최우수상[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8 63
19579 AMD-MS, AI 동맹 확대…애저에 차세대 '헬리오스' AI 인프라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8 64
19578 '3년 전에도 화재' 인천 쿠팡물류센터, 올해 소방점검 25건 지적(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1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