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이태리
텐

'포스테코글루의 저주' 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양민혁, 또 임대 간다 "2부 리그 입성 24시간 내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7 2025.08.07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양민혁이 또다시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채 임대 떠나야 할 것으로 보인다.

포츠머스 FC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폼페이 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존 무시뉴  감독은 지난 시즌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 복귀의 성공을 바탕으로 이를 이어가기 위해 현재까지 다섯 명의 선수를 프래턴 파크로 데려왔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영입은 단연 호주 출신의 에이드리안 세게치치로, 큰 기대를 안고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포츠머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구단은 여전히 새로운 자원을 찾고 있으며, 양민혁 영입이 24시간 이내로 완료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 역시 6일 토트넘의 현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그는 "단 5일 사이, 토트넘은 유스 출신 유망주 5명을 임대 보냈다. 구단 내 최소 12명의 선수가 추가 이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계속해서 "일부는 토트넘 1군에 올라설 수준으로 평가받지 못한 경우도 있고, 일부는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 또 일부는 팀 내 스쿼드 구성상 당장 기회를 받기 어려운 경우"라며 양민혁의 임대 소식을 재확인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손흥민을 떠나 보낸데 이어 양민혁마저 임대 보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됐다. 

2006년생인 양민혁은 차기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어나갈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FC 유스 소속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냈고, 프로 데뷔 첫 시즌(2024) 만에 38경기 12골 5도움을 작렬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러한 양민혁은 대표팀 선배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으로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기회는 쉽사리 찾아오지 않았다. 지속적으로 출전을 못 하면서 의문이 증폭되자, 당시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양민혁은 아직 적응이 필요하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경쟁 수준 미치지 못하는 세계 반대편에서 넘어왔다. 구단은 그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뿐"이라고 밝혔다.

 

경험을 쌓기 위해 양민혁은 임대를 떠날 수밖에 없었고, 지난 시즌 후반기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둥지를 옮겨서야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다. 그는 14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잔류 경쟁에 힘을 보탰고, 시즌 종료 후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프리시즌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자리를 찾아가는 듯했다. 더욱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게 되자 국내 팬들은 양민혁이 후계자로 계승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부풀어 올랐다.

그럼에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성엔 아직 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BBC'의 크리스 와이스 기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츠머스가 양민혁을 두고 토트넘과 임대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이적은 향후 24시간 내로 완료될 전망"이라고 밝혀 임대 가능성을 높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QPR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4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