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손절 직전 싸움→미친 브로맨스' 손흥민, 요리스 애정 대박! "함께할 수 있어 기뻐, 이적 결정 큰 도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3 2025.08.07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에는 위고 요리스의 입김이 강력하게 작용했다.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차한 BMO 스타디움에서 LAFC 입단식을 가졌다. 

이날 취재진들의 많은 질문이 오갔지만, 가장 눈길을 이끄는 것은 단연 옛 토트넘 주장 요리스와의 재회. 손흥민은 이에 대해 "요리스에게 좋은 얘기 꼭 해야 한다. 안 그러면 라커룸에서 혼날 수도 있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농담이고, 요리스랑은 한 7~8년 정도 같이 뛰었다.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고, 사람으로서도 정말 훌륭하다. 항상 어린 선수들 도와주려고 했고, 늘 옆에서 큰 힘이 돼줬다"고 밝혔다.

사실 손흥민과 요리스는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던 시절 여러 차례 다툰 바 있다. 지난 2020년 7월 에버턴 FC와의 경기에서 문제의 사건이 발생했다. 전반 종료 직전, 토트넘이 방심한 사이 에버턴의 히샬리송에게 슈팅 기회를 허용했고, 실점으로 이어질 뻔 했다.

 

요리스는 하프타임 휘슬이 울리자 곧장 손흥민에게 달려가 언성을 높이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결국 손흥민까지 달라 붙으며 몸싸움 직전으로 이어질 뻔 했다. 라커룸에 들어가서도 충돌은 이어졌고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들이 겨우 말려 상황이 진정됐다.

그럼에도 이들의 우정을 유효했다. 해당 일이 벌어진 이후로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요리스가 2023년 12월 LAFC로 먼저 떠난 후에도 연락을 주고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LAFC 이적에는 요리스의 지대한 영향이 있었다. 이를 두고 손흥민은 "LAFC 이적 얘기가 처음 나왔을 때 요리스랑 이야기를 나눴다. 그가 LA에 대해 정말 좋은 얘기만 했다. 그런 부분이 결정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재회를 기대하고 있는 손흥민이다. 그는 "아직 요리스를 다시 만나진 못했는데, 빨리 보고 싶다. 원래도 좋은 사이였고, 다시 같은 팀에서 뛸 수 있게 돼서 정말 기대된다. 다시 돌아와 함께 한다니 너무 기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아마존 프라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9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4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7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6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5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7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5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2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4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