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조던
업

[속보] ‘韓 유일무이 레전드’ 손흥민, LAFC 전격 입단! “새로운 도전 무척 기대돼” [오피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6 2025.08.07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다음 무대는 이제 미국이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로스앤젤레스 FC(LAFC)로의 이적이 확정됐다.

LAFC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입단 소식을 알리며 "그는 인터내셔널 슬롯을 차지하게 됐다. P-1 비자 및 국제 이적 증명서(ITC)를 발급받는 대로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독일 무대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냈다. 함부르크SV 아카데미를 거쳐 성장한 그는 2010/11시즌, 만 18세의 나이로 1군 무대에 데뷔하며 프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세 시즌 동안 함부르크에서 78경기 20골 3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증명했다. 이에 분데스리가의 또 다른 팀인 레버쿠젠이 2013년 7월 손흥민을 영입했다. 이적료는 1,000만 유로(약 161억 원)로, 당시 구단 역대 최고 금액이었다.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첫 시즌(2013/14)부터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43경기 12골 6도움을 뽑아냈고, 2014/15시즌에는 42경기 17골 2도움을 올리며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

이러한 활약은 곧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으로 이어졌고, 2015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을 품에 안았다.

토트넘 이적 후 손흥민은 한 획을 그었다.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6위(454경기), 최다 득점 5위(173골), 최다 도움 1위(101도움)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토트넘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정점을 찍은 손흥민은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아시아 투어 프리시즌 매치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이별 사실을 전격 발표하며 오랜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흥민은 이제 15년간 커리어를 쌓아온 유럽 무대를 떠나 LAFC 소속으로서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나서게 된다. 톰 보거트 기자와 벤 제이콥스 기자에 따르면 이적료는 MLS 역대 최고액인 2,600만 달러(약 360억 원)며, 연봉 역시 리오넬 메시에 버금가는 금액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을 품에 얻는데 성공한 LAFC의 존 토링턴 단장은 "손흥민은 세계 축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뛰어난 선수이자 글로벌 아이콘"이라며 "그의 열망, 능력, 인성은 LAFC가 추구하는 가치와 완벽히 맞아떨어진다.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를 커리어의 다음 행선지로 선택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는 입증된 승리자이자 월드클래스 인물이며, 클럽과 지역사회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손흥민 또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도시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그리고 큰 야망을 가진 LAFC에 합류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LA는 챔피언의 역사가 깊은 도시이고, 나 역시 그 역사에 새로운 챕터를 더하고 싶다. MLS에서의 새로운 도전이 무척 기대된다.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이 클럽과 도시, 팬들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기 위해 이곳에 왔다. 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로스앤젤레스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4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