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업

파격! LAL, 돈치치 보좌할 완벽한 백코트 파트너 데려오나? "리빌딩 기로" BOS에서 '우승 핵심 멤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5 2025.08.07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가 라이벌팀 보스턴 셀틱스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틈타 루카 돈치치의 백코트 파트너로 완벽한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5일(한국시간) “보스턴은 2023년 우승 이후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며 “2025년 플레이오프에서는 뉴욕 닉스에게 탈락했고, 제이슨 테이텀마저 2025/26시즌 대부분을 부상으로 결장할 것으로 보여 리빌딩의 기로에 서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보스턴은 테이텀-제일런 브라운 체제를 유지하되, 데릭 화이트의 가치를 극대화해 미래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시점”이라며 “이 타이밍에 가장 적합한 트레이드 파트너는 바로 라이벌 LA 레이커스”라며 다음과 같은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다음은 SI가 제안한 트레이드 시나리오다.

LA 레이커스 GET: 데릭 화이트, 네미아스 케타, 조던 월시

보스턴 셀틱스 GET: 루이 하치무라, 달튼 크넥트, 막시 클레버, 2030년 1라운드 지명권, 2031년 1라운드 지명권

화이트는 지난 시즌 평균 16.4득점, 4.5리바운드, 4.8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38.4%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특히 우승을 했던 2024 플레이오프에서는 파이널 포함 19경기에서 평균 16.7득점, 3점슛 성공률 40.4%를 기록하며 ‘큰 경기에서 강한’ 면모를 재확인시켰다.

또한 그는 2023·2024시즌 연속으로 올-디펜시브 세컨드 팀에 선정될 만큼 수비력까지 인정받은 자원이다. 리브스-돈치치 백코트의 수비 불안을 감안했을 때, 화이트는 레이커스에 꼭 필요한 퍼즐이다.

보스턴 입장에서도 테이텀의 장기 부상으로 인해 다음 시즌을 실질적으로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31세의 화이트를 유망주들과 1라운드 지명권 두 장으로 교환하는 건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택지다.

SI는 “보스턴은 브루클린이 미칼 브리지스를 트레이드하면서 받은 수준의 대가를 원해왔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며 “이번 패키지는 당장 쓸 수 있는 로테이션 자원과 장기적인 유연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안”이라고 평가했다.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리브스를 지키면서 화이트를 품는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다. 이미 마커스 스마트를 영입한 레이커스 백코트에 화이트까지 더해진다면, 수비력은 물론 외곽 화력까지 보완되는 그림이다.

매체역시 “화이트의 영입은 르브론-돈치치 체제의 우승 창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시도이며, 양 팀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는 트레이드”라고 내다봤다.

또한 최근 레이커스는 팀의 미래로 낙점한 루카 돈치치와 3년 총액 1억 6,500만 달러(약 2,300억 원)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최대 4억 1,700만 달러(약 5,795억 원) 규모의 초대형 연장 계약까지 가능하다.

반면 현재 팀의 중심인 르브론 제임스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결별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레이커스 입장에서도 ‘르브론-돈치치 체제’의 마지막 해를 우승 도전으로 활용하고자 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에 재정적 부담이 따르더라도, 리그 내에서 손꼽히는 다재다능한 3옵션인 화이트를 영입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SI는 끝으로 “이번 거래는 양 팀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드문 트레이드 시나리오”라며 “브래드 스티븐스 단장이 실제로 화이트의 트레이드를 단행할지는 미지수지만, 현실화된다면 동·서부 콘퍼런스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지각변동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nbaanalysi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