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타이틀
조던

'충격' 손흥민 이어 양민혁까지 토트넘 떠난다…'전통 명문' 포츠머스행 가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0 2025.08.06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손흥민에 이어 양민혁까지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날 전망이다.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이 확정적인 가운데 양민혁이 포츠머스 FC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포츠머스 지역지 '포츠머스 뉴스'는 5일(한국시간) "양민혁이 포츠머스의 레이더에 포착됐다"며 "구단은 최근 플로리안 비안치니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윙어를 원하고 있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양민혁이 임대로 합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지난해 강원FC 소속으로 프로 데뷔, 38경기 12골 6도움을 폭발하며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영플레이어상과 베스트일레븐 오른쪽 미드필더 부문을 수상했다. 잠재력을 인정받아 올겨울 토트넘에 둥지를 틀었고,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QPR)로 임대 이적해 통산 14경기 2골 1도움을 올렸다.

올여름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프리시즌을 통해 양민혁의 기량을 점검했다. 양민혁은 루턴 타운 FC전(0-0 무승부)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1-1 무승부)에서 모두 후반 교체 출전했고, 번뜩이는 모습을 보이며 프랑크의 눈도장을 받았다.

다만 당장의 주전 경쟁은 시기상조라는 평가. 영국 매체 '풋볼 런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양민혁은 지난 시즌에 이어 한 번 더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유력한 행선지는 한때 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한 강팀이자 '전통 명문' 포츠머스다.

계속되는 임대가 토트넘에서 실패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양민혁은 2006년생의 어린 선수고 여전히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양민혁의 '대선배' 손흥민 역시 "(양민혁은)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다. 어린 선수들이 PL에서 경쟁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다. 미래가 밝은 친구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기 때문에 제 조언보다는 직접 부딪히면서 성장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4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